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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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우주산업, 동유럽 공략 본격화…루마니아·폴란드서 '스페이스 데이' 개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7.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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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⑰ 윤리적 딜레마와 해결 전략: 정답이 없는 위기 앞의 나침반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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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⑯ 윤리적 리더십의 중요성: 조직을 살리는 4대 핵심 원칙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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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지원… 진단평가 참여기업 300개사 모집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6.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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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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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⑭ 윤리경영과 글로벌 거버넌스: 선택이 아닌 글로벌 무대의 '생존 입장권'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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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⑬ 글로벌 신뢰의 나침반: 컴플라이언스를 이끄는 5대 국제기구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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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으로 확산되는 AX… 제조·물류·로보틱스 분야 실행 전략 논의
-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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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⑫ 기재부 윤리경영 표준모델: 실수보다 은폐로 무너지는 조직을 구하는 10가지 원칙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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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⑪ 권익위 윤리경영 CP: 부처 간 장벽을 넘어선 실질적 청렴의 길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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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구축 추진… “생산부터 충전·모빌리티까지 연계”
- ESG 경영
- 기업
2026.05.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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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공개… 1분기 성과 발표
- ESG 경영
- 기업
2026.05.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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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⑩ 공공기관의 청렴과 윤리경영: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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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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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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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우주산업, 동유럽 공략 본격화…루마니아·폴란드서 '스페이스 데이' 개최
우리나라 우주산업이 동유럽 시장에서 기술력과 협력 역량을 선보이며 유럽 우주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7월 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7월 3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각각 '한-루마니아 스페이스 데이'와 '한-폴란드 스페이스 데이'를 개최...-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7.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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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⑰ 윤리적 딜레마와 해결 전략: 정답이 없는 위기 앞의 나침반
기업 경영 현장에서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 하루에도 수많은 의사결정을 내리다 보면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윤리적 딜레마'다. 윤리적 딜레마란 단순히 선과 악, 옳고 그름을 선택하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기업의 효율성과 도덕적 원칙, 단기적인 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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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⑯ 윤리적 리더십의 중요성: 조직을 살리는 4대 핵심 원칙
조직의 상층부로 갈수록 기존 규범에 대한 동조는 더욱 강해진다. 리더들은 바로 그 규범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조는 때로 강한 소속감과 팀워크를 만들기도 하지만, 부당한 지시나 위법 행위마저 ‘조직문화’라는 이름으로 정당화시키는 치명적인 위험을 내포...-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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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지원… 진단평가 참여기업 300개사 모집
ESG가 중소기업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 의무화와 탄소 규제 강화, 글로벌 기업들의 ESG 평가 요구가 확대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협력업체인 중소기업들까지 ESG 대응 압박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6.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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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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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⑭ 윤리경영과 글로벌 거버넌스: 선택이 아닌 글로벌 무대의 '생존 입장권'
한때 기업의 윤리경영은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일부 기업이 추구하는 부가적인 활동이거나,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홍보 수단, 즉 '착한 기업이 하는 일' 정도로 여겨졌다. 그러나 21세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윤리경영의 위상은 근본적으로 변화했다. 이제 윤리경영과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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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⑬ 글로벌 신뢰의 나침반: 컴플라이언스를 이끄는 5대 국제기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단지 자국의 법만 잘 지킨다고 해서 안전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다. 오늘날의 컴플라이언스는 국경을 넘어 글로벌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보편적 규범으로 진화했다.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하거나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 혹은 국제...-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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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으로 확산되는 AX… 제조·물류·로보틱스 분야 실행 전략 논의
오는 6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조·물류·로보틱스·IT 분야의 AI 전환(AX) 사례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산업AX KOREA 2026’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AI Transformation, 산업의 판단 구조를 바꾸다’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산...-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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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⑫ 기재부 윤리경영 표준모델: 실수보다 은폐로 무너지는 조직을 구하는 10가지 원칙
공공기관의 경영 방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며, 공공 자원을 관리하는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책임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 이에 기획재정부와 국민권익위는 '공공기관 윤리경영 표준...-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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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⑪ 권익위 윤리경영 CP: 부처 간 장벽을 넘어선 실질적 청렴의 길
지난 칼럼에서 공공기관이 왜 높은 수준의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리고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선 청렴 문화의 내재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았다. 공공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므로, 투명성과 청렴성을 유지하는 것은 조직의 기본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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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구축 추진… “생산부터 충전·모빌리티까지 연계”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 현지에 수소 생산부터 충전, 모빌리티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International Hydrogen Development Symposium 2026)’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이 참...- ESG 경영
- 기업
2026.05.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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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공개… 1분기 성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가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Impact 2030’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존 지속가능성 전략을 확장한 로드맵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역량 확대 ▲지역사회 지원 ...- ESG 경영
- 기업
2026.05.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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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⑩ 공공기관의 청렴과 윤리경영: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과거 역사 속에서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그들을 분노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불공정과 불평등이었다. 현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바라...-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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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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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지난주 한국형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시야를 넓혀 글로벌 무대로 향해보자. 다국적 거래가 일상화된 오늘날, 기업은 자국의 법만 지킨다고 해서 절대 안전하지 않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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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우주산업, 동유럽 공략 본격화…루마니아·폴란드서 '스페이스 데이' 개최
우리나라 우주산업이 동유럽 시장에서 기술력과 협력 역량을 선보이며 유럽 우주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7월 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7월 3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각각 '한-루마니아 스페이스 데이'와 '한-폴란드 스페이스 데이'를 개최하고 현지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과 우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교...-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7.04 09:38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7.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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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⑰ 윤리적 딜레마와 해결 전략: 정답이 없는 위기 앞의 나침반
기업 경영 현장에서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 하루에도 수많은 의사결정을 내리다 보면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윤리적 딜레마'다. 윤리적 딜레마란 단순히 선과 악, 옳고 그름을 선택하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기업의 효율성과 도덕적 원칙, 단기적인 이익과 장기적인 지속가능성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이다....-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6 20:47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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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⑯ 윤리적 리더십의 중요성: 조직을 살리는 4대 핵심 원칙
조직의 상층부로 갈수록 기존 규범에 대한 동조는 더욱 강해진다. 리더들은 바로 그 규범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조는 때로 강한 소속감과 팀워크를 만들기도 하지만, 부당한 지시나 위법 행위마저 ‘조직문화’라는 이름으로 정당화시키는 치명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시스템, 비판이 억제되고 침묵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환경은 결국 조직 전...-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3 08:26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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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지원… 진단평가 참여기업 300개사 모집
ESG가 중소기업 생존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 의무화와 탄소 규제 강화, 글로벌 기업들의 ESG 평가 요구가 확대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협력업체인 중소기업들까지 ESG 대응 압박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글로...-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6.22 08:34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6.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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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진 국가의 기업들에게 글로벌 규제는 강 건너 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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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⑭ 윤리경영과 글로벌 거버넌스: 선택이 아닌 글로벌 무대의 '생존 입장권'
한때 기업의 윤리경영은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일부 기업이 추구하는 부가적인 활동이거나,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홍보 수단, 즉 '착한 기업이 하는 일' 정도로 여겨졌다. 그러나 21세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윤리경영의 위상은 근본적으로 변화했다. 이제 윤리경영과 거버넌스 체계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면 시장에서 탈락하는' 필수적인 생존 전제...-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2 10:11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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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⑬ 글로벌 신뢰의 나침반: 컴플라이언스를 이끄는 5대 국제기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단지 자국의 법만 잘 지킨다고 해서 안전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다. 오늘날의 컴플라이언스는 국경을 넘어 글로벌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보편적 규범으로 진화했다.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하거나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 혹은 국제적 신뢰를 구축하려는 공공기관이라면 국제기구들이 제시하는 규범과 원칙을 반드시 내재화해야 한다. 이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01 08:4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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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으로 확산되는 AX… 제조·물류·로보틱스 분야 실행 전략 논의
오는 6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조·물류·로보틱스·IT 분야의 AI 전환(AX) 사례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산업AX KOREA 2026’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AI Transformation, 산업의 판단 구조를 바꾸다’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산과 운영,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 ESG 경영
- 기업
2026.05.29 07:24
-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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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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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⑫ 기재부 윤리경영 표준모델: 실수보다 은폐로 무너지는 조직을 구하는 10가지 원칙
공공기관의 경영 방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며, 공공 자원을 관리하는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책임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 이에 기획재정부와 국민권익위는 '공공기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제안하며, 공공기관이 내부적으로 윤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제적 윤리 기준에 부합하도록 돕고 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7 09:43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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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⑪ 권익위 윤리경영 CP: 부처 간 장벽을 넘어선 실질적 청렴의 길
지난 칼럼에서 공공기관이 왜 높은 수준의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리고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선 청렴 문화의 내재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았다. 공공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므로, 투명성과 청렴성을 유지하는 것은 조직의 기본 의무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이자 가이드라인인 국민권익위원회의 '윤리...-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0 08:5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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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구축 추진… “생산부터 충전·모빌리티까지 연계”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 현지에 수소 생산부터 충전, 모빌리티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International Hydrogen Development Symposium 2026)’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차...- ESG 경영
- 기업
2026.05.19 08:12
-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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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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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공개… 1분기 성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가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Impact 2030’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존 지속가능성 전략을 확장한 로드맵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역량 확대 ▲지역사회 지원 강화 등 4개 핵심 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각 영역별로 정량 지표와 실행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속...- ESG 경영
- 기업
2026.05.12 09:41
- ESG 경영
- 기업
2026.05.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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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⑩ 공공기관의 청렴과 윤리경영: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과거 역사 속에서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그들을 분노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불공정과 불평등이었다. 현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바라보는 국민의 도덕적 눈높이와 잣대는 일반 민간기업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격하다. 민간기업의...-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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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고 건전한
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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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4년에 탄생한 ‘ISO 19600’이라는 훌륭한 뼈대가 존재한다. 필자는 2012년 이 표준의 드래프트(Draft, 초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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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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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지난주 한국형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시야를 넓혀 글로벌 무대로 향해보자. 다국적 거래가 일상화된 오늘날, 기업은 자국의 법만 지킨다고 해서 절대 안전하지 않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통 규범이자 필수 생존 전략이다. 주요 선진국과 국제적 기업들은 일찍부터 CP를 도입해 리...-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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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