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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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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석연료 기업 후원 비판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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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성심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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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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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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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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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접속 금지 법안 추진...디지털 무법천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것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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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모, 이란 드론 격추로 긴장 고조…미·이란 전면전 땐 국제 질서 혼란 우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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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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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내 숨겨진 습지 9곳,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 보금자리 확인
- 라이프
- 일상
2026.02.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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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⑪] 카페 갈 때 이거 하나만 챙기세요… 지구가 달라집니다.
- 라이프
- 일상
2026.0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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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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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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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광물 전략 비축의 필요성과 설계 과제... 고도로 집중된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가 현실화되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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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리스크 대응, 금융권 핵심 과제로 부상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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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해 뜨기 전, 중국 저장성 연안의 어부들은 여느 때처럼 바다로 나간다. 그들이 기대하는 것은 물고기만이 아니다. 오늘은 그물에 걸린 플라스틱 병과 버려진 어망이 또 하나의 ‘수확’이 된다. 2019년 시작된 해양 플라스틱 회수 프로그램 ‘블루 서클(Blue Circle)’은 이 평범한 어...-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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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석연료 기업 후원 비판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에니의 후원이 동계올림픽이 지향하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 가치와 충돌한다고 지적하며, 국제올림픽위원...-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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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성심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청구성심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동 구축에 나섰다. 청구성심병원은 6일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196병상 규모의 스마트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서울 은평구 의료기관 가...-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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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ESG코리아뉴스 라이프팀은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를 선정해 연재하는 ‘레드의 유혹’ 기획을 통해, 와인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자연·사람·문화가 응축된 결정체임을 조명하고 있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프랑스 보르도 그라브(Graves) 지역의 상징적 존재이자, 지속 가능성과...-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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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AHR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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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글로벌 ESG 논의에서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이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과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다뤄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생물다양성 손실과 자연자본 훼손은 공급망 불안정, 원자재 조달 차질, 비용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분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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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접속 금지 법안 추진...디지털 무법천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것
스페인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보호를 둘러싼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조치는 호주, 프랑스, 덴마크 등 여러 국가가 잇따라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제한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리며 국제적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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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모, 이란 드론 격추로 긴장 고조…미·이란 전면전 땐 국제 질서 혼란 우려
외신에 의하면 미국 항공모함이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드론을 격추하고, 이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유조선을 위협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양국이 외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는, 충돌이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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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는 흔히 외교관과 협상가들의 무대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2026년 1월 COP31 의장국 터키가 기후 고위급 챔피언(High-Level Climate Champion)으로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를 지명하며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기후 진전의 다음 단계는 정...-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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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내 숨겨진 습지 9곳,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 보금자리 확인
국립공원공단은 무등산 등 국립공원 내 신규로 발굴된 습지 9곳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을 포함해 총 660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조사된 습지는 그동안 위치와 존재만 확인됐을 뿐 생물상에 대한 ...- 라이프
- 일상
2026.02.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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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⑪] 카페 갈 때 이거 하나만 챙기세요… 지구가 달라집니다.
《그린세대 실천스토리》는 더 건강한 지구를 꿈꾸는 MZ세대가 직접 도전한 환경 챌린지 실천기를 담는 코너입니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는 믿음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본 경험과 느낀 점을 함께 나눕니다. - 편집자 주 - 카페에 들어서...- 라이프
- 일상
2026.0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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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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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하나의 생애와 마주하게 된다.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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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광물 전략 비축의 필요성과 설계 과제... 고도로 집중된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가 현실화되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수년간 경고해 온 핵심 광물 공급망의 고도 집중 리스크는 2025년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현실화되었다. 특히 2025년 10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수출 통제는 에너지, 자동차, 국방, 항공우주, 인공지능, 반도체 등 전략 산업 전반에 걸쳐 심각한 국가·경제 안...- ESG 뉴스
- 지구촌
2026.01.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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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리스크 대응, 금융권 핵심 과제로 부상
전 세계 자연 훼손과 생물다양성 감소가 환경 문제를 넘어 금융 리스크로 직결되고 있다는 국제기구의 분석이 나왔다.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자연 보호와 생태계 복원이 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UN...-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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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해 뜨기 전, 중국 저장성 연안의 어부들은 여느 때처럼 바다로 나간다. 그들이 기대하는 것은 물고기만이 아니다. 오늘은 그물에 걸린 플라스틱 병과 버려진 어망이 또 하나의 ‘수확’이 된다. 2019년 시작된 해양 플라스틱 회수 프로그램 ‘블루 서클(Blue Circle)’은 이 평범한 어업 풍경을 기후 행동의 현장으로 바꿔놓았다. 어부와 지역 주민들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플라스틱을 분류·...-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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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석연료 기업 후원 비판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에니의 후원이 동계올림픽이 지향하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 가치와 충돌한다고 지적하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화석연료 기업 후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전달했다. 그린피스는 동계올림픽...-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7 10:23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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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성심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청구성심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동 구축에 나섰다. 청구성심병원은 6일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196병상 규모의 스마트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서울 은평구 의료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은평구 내 스마트 병...-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6 09:07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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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ESG코리아뉴스 라이프팀은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를 선정해 연재하는 ‘레드의 유혹’ 기획을 통해, 와인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자연·사람·문화가 응축된 결정체임을 조명하고 있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프랑스 보르도 그라브(Graves) 지역의 상징적 존재이자, 지속 가능성과 럭셔리 와인 투어리즘을 동시에 완성한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이다. ...-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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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AI 기반 공조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AHR 엑스포는 미국 냉난방공조학회(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Conditioning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 ESG 경영
- 기업
2026.02.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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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ESG 평가에서 재무 리스크 요소로 주목
글로벌 ESG 논의에서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이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과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다뤄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생물다양성 손실과 자연자본 훼손은 공급망 불안정, 원자재 조달 차질, 비용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분류되고 있다. WEF는 자연 훼손을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주요 중장기 리스크 가운데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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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접속 금지 법안 추진...디지털 무법천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것
스페인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보호를 둘러싼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번 조치는 호주, 프랑스, 덴마크 등 여러 국가가 잇따라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제한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리며 국제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 연설에서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4 06:42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0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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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모, 이란 드론 격추로 긴장 고조…미·이란 전면전 땐 국제 질서 혼란 우려
외신에 의하면 미국 항공모함이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드론을 격추하고, 이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국적 유조선을 위협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양국이 외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는,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경우 중동을 넘어 국제 질서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4 06:34
- ESG 뉴스
- 지구촌
2026.02.0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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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㊳] 도시와 폐기물에서 기후 해법을 찾다… COP31 기후 고위급 챔피언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총회(COP)는 흔히 외교관과 협상가들의 무대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2026년 1월 COP31 의장국 터키가 기후 고위급 챔피언(High-Level Climate Champion)으로 사메드 아기르바시(Samed Ağırbaş)를 지명하며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기후 진전의 다음 단계는 정책 문서가 아니라 도시, 지역사회, 기업, 시민의 일상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기후 고위급 챔피언은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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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내 숨겨진 습지 9곳,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 보금자리 확인
국립공원공단은 무등산 등 국립공원 내 신규로 발굴된 습지 9곳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을 포함해 총 660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조사된 습지는 그동안 위치와 존재만 확인됐을 뿐 생물상에 대한 정보가 거의 축적되지 않았던 곳이다. 공단은 지난해(2025년) 상반기부터 최근까지 해당 습지 9곳에서 식물...- 라이프
- 일상
2026.02.01 19:51
- 라이프
- 일상
2026.02.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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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⑪] 카페 갈 때 이거 하나만 챙기세요… 지구가 달라집니다.
《그린세대 실천스토리》는 더 건강한 지구를 꿈꾸는 MZ세대가 직접 도전한 환경 챌린지 실천기를 담는 코너입니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는 믿음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본 경험과 느낀 점을 함께 나눕니다. - 편집자 주 - 카페에 들어서서 음료를 주문할 때, 우리는 얼마나 자주 “매장용이요” 혹은 “텀블러에 주세요”라고 말할까. 바쁜 일상 속...- 라이프
- 일상
2026.02.01 15:33
- 라이프
- 일상
2026.0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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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 등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로키산맥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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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하나의 생애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묻게 된다. 이 고래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바다를, 과연 우리는 지금처럼 방치해...-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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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광물 전략 비축의 필요성과 설계 과제... 고도로 집중된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가 현실화되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수년간 경고해 온 핵심 광물 공급망의 고도 집중 리스크는 2025년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현실화되었다. 특히 2025년 10월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 수출 통제는 에너지, 자동차, 국방, 항공우주, 인공지능, 반도체 등 전략 산업 전반에 걸쳐 심각한 국가·경제 안보 위협을 초래했다. 이에 앞서 4월에 도입된 일부 수출 규제만으로도 세계 각국의 자동차 공장이 가동률을...- ESG 뉴스
- 지구촌
2026.01.31 14:21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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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리스크 대응, 금융권 핵심 과제로 부상
전 세계 자연 훼손과 생물다양성 감소가 환경 문제를 넘어 금융 리스크로 직결되고 있다는 국제기구의 분석이 나왔다.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자연 보호와 생태계 복원이 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UNEP FI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연간 약 7,000억 달러 규모...-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1 09:3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1 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