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
기후 위기 시대... 텍사스 힐 컨트리 참사에서 얻는 교훈 “폭우는 강해지고 예측은 더 어려워진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09 12:30
-
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
트럼프 행정부, NOAA 예산 27% 삭감 추진…미국 기상·기후 연구에 심각한 타격 우려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2 10:56
-
저스트 스톱 오일, 파괴적 시위 종료 선언… 새로운 접근 방식 모색
- ESG 뉴스
- 지구촌
2025.03.28 08:47
-
[윤재은 칼럼] 해수면 상승에 대비한 미래형 ‘수중독립도시(UIC, Underwater Independent City)’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3.21 06:00
-
나우루, 해수면 상승 대응 위해 시민권 10만 5천 달러에 판매
- ESG 뉴스
- 지구촌
2025.03.08 08:30
-
Nauru, COP 29에서 투자와 기후 행동 연결하는 혁신적인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 발표
- ESG 뉴스
- 지구촌
2024.11.13 07:51
-
흑점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5월 어느 날 태양
- 라이프
- 일상
2024.05.21 13:05
-
[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④]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0.01%에 불과한 인간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4.03.11 05:00
-
LS 구자은 회장, 미국 CES서 “ AI 폭풍 대비 가능한 사업 체계 갖출 것”
- ESG 경영
- 기업
2024.01.11 15:42
-
[윤재은 칼럼] 인류문명이 만든 쓰레기... 순간의 ‘편안함과 이기심’이 지구를 병들게 한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10.25 08:15
-
[윤재은 ESG 논평] 후쿠시마 ‘오염수’와 ‘처리수’ 용어 논쟁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8.31 11:04
-
기후 위기로 인한 때아닌 ‘여름 폭풍’으로 미 동부 공항 수천 편 항공기 지연 및 취소
- ESG 뉴스
- 지구촌
2023.08.08 09:31
-
이탈리아, 대형 우박으로 약 110명 피해자 발생과 폭염의 이중고
- ESG 뉴스
- 지구촌
2023.07.21 10:29
-
[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꽃을 밟고 지나간 발자국 뒤로는, 벌나비가 따라간다.” 길 위에 서면 누구나 들꽃이 된다 바람에 서걱이는 억새의 울음소리를 듣는다 끝없이 펼쳐진 길을 보면 가슴이 뛴다 ...-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
기후 위기 시대... 텍사스 힐 컨트리 참사에서 얻는 교훈 “폭우는 강해지고 예측은 더 어려워진다”
기후 변화가 초래한 불확실성과 재난의 강도는 이제 단순한 경고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인명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초 미국 텍사스 중부의 힐 컨트리 지역은 몇 시간 만에 기록적인 폭우에 휩싸였고 최소 118명의 생명이 희생되는 참사를 겪었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강인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09 12:30
-
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시대, 정밀한 기상 관측과 분석은 인류 생존을 위한 ‘기후 방패’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허리케인과 같은 초강력 기상 재해가 해마다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고성능 관측 항공기들이 ‘폭풍 속으로’...-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
트럼프 행정부, NOAA 예산 27% 삭감 추진…미국 기상·기후 연구에 심각한 타격 우려
전 세계가 기후 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핵심 연구 부서를 폐지하고, 기상 및 기후 관련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포함한 2026년 예산안을 준비 중이라고 CNN은 보도했다. 해당 문서에는 NOAA 산하...-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2 10:56
-
저스트 스톱 오일, 파괴적 시위 종료 선언… 새로운 접근 방식 모색
영국의 대표적인 기후 운동 단체인 저스트 스톱 오일(Just Stop Oil)이 공식적으로 파괴적인 시위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저스트 스톱 오일은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에 수프를 뿌리고, 대헌장의 보호 유리를 깨뜨리며, 스톤헨지에 주황색 파우더 페인트를 뿌리는 등 ...- ESG 뉴스
- 지구촌
2025.03.28 08:47
-
[윤재은 칼럼] 해수면 상승에 대비한 미래형 ‘수중독립도시(UIC, Underwater Independent City)’
수중독립도시(UIC, Underwater Independent City)는 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해저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도시를 건설하는 개념이다.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육지 도시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해저 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3.21 06:00
-
나우루, 해수면 상승 대응 위해 시민권 10만 5천 달러에 판매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나우루가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시민권을 10만 5천 달러에 판매하는 '황금 여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나우루는 면적이 불과 8평방마일에 불과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로, 기후 변화로 인해 해수면 상승, 폭풍...- ESG 뉴스
- 지구촌
2025.03.08 08:30
-
Nauru, COP 29에서 투자와 기후 행동 연결하는 혁신적인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 발표
남태평양의 섬나라 나우루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획기적인 시민권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바쿠에서 열린 2024년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9)에서 공개된 ‘나우루 경제 및 기후 회복력 시민권 프로그램’은 의식 있는 투자자들에게 나우루 ...- ESG 뉴스
- 지구촌
2024.11.13 07:51
-
흑점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5월 어느 날 태양
5월 어느 날 강력한 지자기 폭풍이 일어나고 있는 태양의 흑점을 촬영했다. 이로 인해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를 우리나라 화천에서도 목격되었다. 촬영장비: SeeStar S50 촬영일시: 2024. 5. 14 14:44- 라이프
- 일상
2024.05.21 13:05
-
[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④]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0.01%에 불과한 인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기 시작했다. 글로벌 투자기관도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확대를 비롯한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투자에 중요한 요소로 포함 시키고 있다. 특히 RE100 회원사 중 일부는 자신의 공급망에 포...-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4.03.11 05:00
-
LS 구자은 회장, 미국 CES서 “ AI 폭풍 대비 가능한 사업 체계 갖출 것”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9~11일까지 사흘간,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 현장을 찾았다. 구 회장은 2018년부터 CES에 참여해 왔으며,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참관해 왔다. 이번 CES에는 구 회장뿐만 아니라, LS 명노현 부회장, SPSX(슈페리...- ESG 경영
- 기업
2024.01.11 15:42
-
[윤재은 칼럼] 인류문명이 만든 쓰레기... 순간의 ‘편안함과 이기심’이 지구를 병들게 한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지구라는 푸른 행성에서 자신들만의 편의를 위해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지구는 인간만이 사는 행성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공생’하며 사는 곳이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공생이란 각기 다른 두 개나 그 이상의 종이 서로 영향...-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10.25 08:15
-
[윤재은 ESG 논평] 후쿠시마 ‘오염수’와 ‘처리수’ 용어 논쟁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시작되고 8일이 지나고 있다. 24일은 ‘12월의 크리스마스 이브’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날이다. 비록 12월의 크리스마스이브는 아니지만 이날도 인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야 할 ‘하루’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8.31 11:04
-
기후 위기로 인한 때아닌 ‘여름 폭풍’으로 미 동부 공항 수천 편 항공기 지연 및 취소
전 세계가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유럽에서는 45도가 넘는 폭염으로 인해 사람들이 고통받거나 쓰러져 나가고 중국에서는 엄청난 폭우로 인해 도시가 물에 잠기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상기온의 현상은 미국에서도 마찬...- ESG 뉴스
- 지구촌
2023.08.08 09:31
-
이탈리아, 대형 우박으로 약 110명 피해자 발생과 폭염의 이중고
기후 온난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수요일, 현지시간) 밤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Veneto) 지역에서 테니스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최소 110명이 다쳤다고 CNN의 바비 라차 나데우(Barbie Latza Nadeau)가 보도했다. 이번 우박 사...- ESG 뉴스
- 지구촌
2023.07.21 10:29
-
[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꽃을 밟고 지나간 발자국 뒤로는, 벌나비가 따라간다.” 길 위에 서면 누구나 들꽃이 된다 바람에 서걱이는 억새의 울음소리를 듣는다 끝없이 펼쳐진 길을 보면 가슴이 뛴다 저 산모퉁이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길 위에서, 윤...-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
기후 위기 시대... 텍사스 힐 컨트리 참사에서 얻는 교훈 “폭우는 강해지고 예측은 더 어려워진다”
기후 변화가 초래한 불확실성과 재난의 강도는 이제 단순한 경고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인명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초 미국 텍사스 중부의 힐 컨트리 지역은 몇 시간 만에 기록적인 폭우에 휩싸였고 최소 118명의 생명이 희생되는 참사를 겪었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강인 과달루페 강은 평소보다 수 미터 이상 불어나며 인기 캠핑장과 주거 지역을 순식간에 삼켰다. 기상학자들...- ESG 뉴스
- 지구촌
2025.07.09 12:30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09 12:30
-
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시대, 정밀한 기상 관측과 분석은 인류 생존을 위한 ‘기후 방패’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허리케인과 같은 초강력 기상 재해가 해마다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고성능 관측 항공기들이 ‘폭풍 속으로’ 직접 들어가 수집하는 데이터는 재난 예측과 대응의 핵심 자원이 되고 있다. 기상이변, 더...-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
트럼프 행정부, NOAA 예산 27% 삭감 추진…미국 기상·기후 연구에 심각한 타격 우려
전 세계가 기후 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핵심 연구 부서를 폐지하고, 기상 및 기후 관련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포함한 2026년 예산안을 준비 중이라고 CNN은 보도했다. 해당 문서에는 NOAA 산하의 해양대기연구국(OAR)을 아예 없애고, 기후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해양 보조금 프로그램, 지역 기후 경쟁...-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2 10:56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2 10:56
-
저스트 스톱 오일, 파괴적 시위 종료 선언… 새로운 접근 방식 모색
영국의 대표적인 기후 운동 단체인 저스트 스톱 오일(Just Stop Oil)이 공식적으로 파괴적인 시위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저스트 스톱 오일은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에 수프를 뿌리고, 대헌장의 보호 유리를 깨뜨리며, 스톤헨지에 주황색 파우더 페인트를 뿌리는 등 논란이 되는 직접 행동을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려 했다. 그러나 이제 이들은 기존 방식에서 벗어...- ESG 뉴스
- 지구촌
2025.03.28 08:47
- ESG 뉴스
- 지구촌
2025.03.28 08:47
-
[윤재은 칼럼] 해수면 상승에 대비한 미래형 ‘수중독립도시(UIC, Underwater Independent City)’
수중독립도시(UIC, Underwater Independent City)는 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해저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도시를 건설하는 개념이다.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육지 도시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해저 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수중독립도시는 기후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육지 생태계의 위협 속에서 미래 주거 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3.21 06: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3.21 06:00
-
나우루, 해수면 상승 대응 위해 시민권 10만 5천 달러에 판매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나우루가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시민권을 10만 5천 달러에 판매하는 '황금 여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나우루는 면적이 불과 8평방마일에 불과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로, 기후 변화로 인해 해수면 상승, 폭풍 해일, 해안 침식 등의 실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시민권 판매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ESG 뉴스
- 지구촌
2025.03.08 08:30
- ESG 뉴스
- 지구촌
2025.03.08 08:30
-
Nauru, COP 29에서 투자와 기후 행동 연결하는 혁신적인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 발표
남태평양의 섬나라 나우루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획기적인 시민권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바쿠에서 열린 2024년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9)에서 공개된 ‘나우루 경제 및 기후 회복력 시민권 프로그램’은 의식 있는 투자자들에게 나우루 시민권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후 적응 및 지속가능 개발 프로젝트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후변화 ...- ESG 뉴스
- 지구촌
2024.11.13 07:51
- ESG 뉴스
- 지구촌
2024.11.13 07:51
-
흑점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5월 어느 날 태양
5월 어느 날 강력한 지자기 폭풍이 일어나고 있는 태양의 흑점을 촬영했다. 이로 인해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를 우리나라 화천에서도 목격되었다. 촬영장비: SeeStar S50 촬영일시: 2024. 5. 14 14:44- 라이프
- 일상
2024.05.21 13:05
- 라이프
- 일상
2024.05.21 13:05
-
[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④]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0.01%에 불과한 인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기 시작했다. 글로벌 투자기관도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확대를 비롯한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투자에 중요한 요소로 포함 시키고 있다. 특히 RE100 회원사 중 일부는 자신의 공급망에 포함되어있는 협력업체들까지,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하여 생산된 부품을 납품하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4.03.11 05:00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4.03.11 05:00
-
LS 구자은 회장, 미국 CES서 “ AI 폭풍 대비 가능한 사업 체계 갖출 것”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9~11일까지 사흘간,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 현장을 찾았다. 구 회장은 2018년부터 CES에 참여해 왔으며,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참관해 왔다. 이번 CES에는 구 회장뿐만 아니라, LS 명노현 부회장, SPSX(슈페리어 에식스) 최창희 대표와 함께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주요 계열사 CTO(최고기술책임자) 및 지...- ESG 경영
- 기업
2024.01.11 15:42
- ESG 경영
- 기업
2024.01.11 15:42
-
[윤재은 칼럼] 인류문명이 만든 쓰레기... 순간의 ‘편안함과 이기심’이 지구를 병들게 한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지구라는 푸른 행성에서 자신들만의 편의를 위해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지구는 인간만이 사는 행성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공생’하며 사는 곳이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공생이란 각기 다른 두 개나 그 이상의 종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를 말한다. 따라서 지구별에서 공생이란? 하나의 객체가 주인행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모...-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10.25 08:15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10.25 08:15
-
[윤재은 ESG 논평] 후쿠시마 ‘오염수’와 ‘처리수’ 용어 논쟁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시작되고 8일이 지나고 있다. 24일은 ‘12월의 크리스마스 이브’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날이다. 비록 12월의 크리스마스이브는 아니지만 이날도 인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야 할 ‘하루’이다. 하지만 일본은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난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만의 ‘해양 님비방류’를 시작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8.31 11:04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8.31 11:04
-
기후 위기로 인한 때아닌 ‘여름 폭풍’으로 미 동부 공항 수천 편 항공기 지연 및 취소
전 세계가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유럽에서는 45도가 넘는 폭염으로 인해 사람들이 고통받거나 쓰러져 나가고 중국에서는 엄청난 폭우로 인해 도시가 물에 잠기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상기온의 현상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미국에서도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미 동부를 강타한 심한 ...- ESG 뉴스
- 지구촌
2023.08.08 09:31
- ESG 뉴스
- 지구촌
2023.08.08 09:31
-
이탈리아, 대형 우박으로 약 110명 피해자 발생과 폭염의 이중고
기후 온난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수요일, 현지시간) 밤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Veneto) 지역에서 테니스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최소 110명이 다쳤다고 CNN의 바비 라차 나데우(Barbie Latza Nadeau)가 보도했다. 이번 우박 사태를 겪은 루카 자이아(Luca Zaia) 베네토주 주지사는 “엄청난 폭풍 속에서 최대 직경 10cm의 우박이 베네토...- ESG 뉴스
- 지구촌
2023.07.21 10:29
- ESG 뉴스
- 지구촌
2023.07.21 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