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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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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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 해양수산 협력 강화… 양국 경제 활성화 기대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3.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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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플레이스 ①] 아일랜드 모허 절벽에 숨겨진 ‘홈스테드 코티지’(Homestead Cottage)’ 레스토랑
- 라이프
- 여행
2025.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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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에서 만들어낸 유령 구름...대기 오염의 원인이면서 지구를 식히는 역할
- ESG 뉴스
- 지구촌
2024.01.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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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서핑 기술 해상운송에 사용... 탄소 배출 20% 감소 효과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7.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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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규모 산불의 영향... 미국을 넘어 유럽까지 영향
-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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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케냐와 세네갈의 선택... IEA 합류
-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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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호 조지아여행기1]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Ushguli)
- 라이프
- 여행
2023.05.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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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중국 정찰 풍선’ 격추 후 잔해 수거 중
- ESG 뉴스
- 지구촌
2023.02.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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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지역 현안 등 논의위해 1월 29일 한국방문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3.01.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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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이상기온’으로 강력한 겨울 폭풍...최소 16명 사망
- ESG 뉴스
- 지구촌
2022.12.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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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 선정 실패
- ESG 뉴스
- 지구촌
2022.10.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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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NATO 이사회(NAC+4) 참석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2.09.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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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시대, 정밀한 기상 관측과 분석은 인류 생존을 위한 ‘기후 방패’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허리케인과 같은 초강력 기상 재해가 해마다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고성능 관측 항공기들이 ‘폭풍 속으로’...-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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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 해양수산 협력 강화… 양국 경제 활성화 기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월 2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라디손 호텔에서 루이스 알프레도 프라티 실베이라 우루과이 축산농업수산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해양수산 협력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3.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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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플레이스 ①] 아일랜드 모허 절벽에 숨겨진 ‘홈스테드 코티지’(Homestead Cottage)’ 레스토랑
아일랜드 서부 클레어주 둘린(Doolin) 인근 모허 절벽 주변에 위치한 '홈스테드 코티지’(Homestead Cottage)' 레스토랑이 지역 기반 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ESG코리아뉴스 여행팀은 이곳을 첫 번째 ‘히든 플레이스’로 선정했다. ...- 라이프
- 여행
2025.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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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에서 만들어낸 유령 구름...대기 오염의 원인이면서 지구를 식히는 역할
지구의 70.8%를 차지하는 바다는 지구를 지켜주는 보물이다.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은 수많은 탄소발자국을 남긴다. 그중 세계적 물류를 담당하는 화물선의 탄소발자국은 다른 배들에 비해 무척 크다. 바다에서 화물을 나르는 배들이 남긴 탄소발자국은 자신들의 항로에서 길고 뭉...- ESG 뉴스
- 지구촌
2024.01.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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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서핑 기술 해상운송에 사용... 탄소 배출 20% 감소 효과
카이트서핑(Kitesurfing)은 카이트(Kite, 연)를 사용하여 보드를 탄 상태에서 수상을 활주하는 수상 스포츠이다. 이러한 카이트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으로 등장했다. 프랑스 에어시스(Airseas)는 바람의 힘을 얻어 해상운송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7.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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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규모 산불의 영향... 미국을 넘어 유럽까지 영향
캐나다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뉴욕을 넘어 유럽까지 영향 2023년 5월 5일부터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서스캐처원주 일대에서 산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산불은 6월에 이르러 퀘벡주와 노바스코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동시다...-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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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케냐와 세네갈의 선택... IEA 합류
국제사회가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케냐와 세네갈의 IEA 회원국 가입이 승인되었다. 케냐와 세네갈은 아프리카의 공화국이다. 케냐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하며 인도양에 면해 있고 세네갈은 북대서양과 마주하고 있다. 두 나라는 갈수...-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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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호 조지아여행기1]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Ushguli)
조지아의 메스티아(Mestia)에서 열흘 머물고 있다. 슴슴한 마을에 오래 있으면 심심하고 몸이 근질근질하다. 이런 몸의 반응이 느껴지면 '여행의 신'이 이동하라는 신호다. 인간은 이동하는 존재다. 호모(Homo) 모투스(Motus)! 여행 다니면 '있있뜰뜬(있을 ...- 라이프
- 여행
2023.05.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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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중국 정찰 풍선’ 격추 후 잔해 수거 중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북부 사령부 소속 전투기가 중국 정찰 풍선을 대서양 상공에서 격추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격추한 풍선(balloon)은 “미국 본토의 전략적 장소를 감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3.02.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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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지역 현안 등 논의위해 1월 29일 한국방문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1월 29(일)부터 1월 30(월)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노르웨이의 정치인으로 노동당 소속을 통해 2000년부터 2001년 사이에 총리를 지냈고, 2005년 총선에서 승리하여 재선되었으며, 현재 북대서...- ESG 뉴스
- 거버넌스
2023.01.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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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이상기온’으로 강력한 겨울 폭풍...최소 16명 사망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온을 겪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급격한 한파로 전력 공급이 끊기고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미국은 차가운 바람과 폭설로 인해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전국적으로 400,000여 가구와 기업에 전력 공급 차질이...- ESG 뉴스
- 지구촌
2022.12.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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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 선정 실패
한국수력원자력이 폴란드 첫 원자력발전소 건설 1단계 사업자로 신청했으나,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선정되면서 고배를 마셨다. 28일(현지시간) 사업자 선정을 마친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및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과...- ESG 뉴스
- 지구촌
2022.10.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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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NATO 이사회(NAC+4) 참석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27(화) 브뤼셀 NATO 본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Jens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이사회 확대회의(NAC+4*)에 참석, 북핵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김 본부장은 이 회의에서 최근 북한이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2.09.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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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 정밀 기상관측의 절박함… 허리케인 예측의 최전선에 선 ‘하늘의 연구실’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시대, 정밀한 기상 관측과 분석은 인류 생존을 위한 ‘기후 방패’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허리케인과 같은 초강력 기상 재해가 해마다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고성능 관측 항공기들이 ‘폭풍 속으로’ 직접 들어가 수집하는 데이터는 재난 예측과 대응의 핵심 자원이 되고 있다. 기상이변, 더...-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 ESG 뉴스
- 지구촌
2025.04.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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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 해양수산 협력 강화… 양국 경제 활성화 기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월 2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라디손 호텔에서 루이스 알프레도 프라티 실베이라 우루과이 축산농업수산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해양수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한국 원양어선의 주요 기항지로 활용되는 몬테비데오항...-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3.01 17:56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3.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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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플레이스 ①] 아일랜드 모허 절벽에 숨겨진 ‘홈스테드 코티지’(Homestead Cottage)’ 레스토랑
아일랜드 서부 클레어주 둘린(Doolin) 인근 모허 절벽 주변에 위치한 '홈스테드 코티지’(Homestead Cottage)' 레스토랑이 지역 기반 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ESG코리아뉴스 여행팀은 이곳을 첫 번째 ‘히든 플레이스’로 선정했다. 이 레스토랑은 약 200년 된 아일랜드 전통 주택을 개조...- 라이프
- 여행
2025.02.02 08:00
- 라이프
- 여행
2025.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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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에서 만들어낸 유령 구름...대기 오염의 원인이면서 지구를 식히는 역할
지구의 70.8%를 차지하는 바다는 지구를 지켜주는 보물이다.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은 수많은 탄소발자국을 남긴다. 그중 세계적 물류를 담당하는 화물선의 탄소발자국은 다른 배들에 비해 무척 크다. 바다에서 화물을 나르는 배들이 남긴 탄소발자국은 자신들의 항로에서 길고 뭉툭한 구름을 만들며 최대 며칠 동안 하늘에 머물다 사라진다. CNN에 따르면 “화물선의 선박에서 뿜어져...- ESG 뉴스
- 지구촌
2024.01.29 14:23
- ESG 뉴스
- 지구촌
2024.01.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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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서핑 기술 해상운송에 사용... 탄소 배출 20% 감소 효과
카이트서핑(Kitesurfing)은 카이트(Kite, 연)를 사용하여 보드를 탄 상태에서 수상을 활주하는 수상 스포츠이다. 이러한 카이트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으로 등장했다. 프랑스 에어시스(Airseas)는 바람의 힘을 얻어 해상운송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을 발견했다. 에어시스는 항공 엔지니어들이 2016년에 설립한 회사이다. 이 기업은 풍력 추진 기술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7.01 10:33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7.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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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규모 산불의 영향... 미국을 넘어 유럽까지 영향
캐나다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뉴욕을 넘어 유럽까지 영향 2023년 5월 5일부터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앨버타주, 서스캐처원주 일대에서 산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산불은 6월에 이르러 퀘벡주와 노바스코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이처럼 거대한 산불은 현재까지 완전 진화를 하지 못하며 주변 국가...-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8 07:26
-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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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케냐와 세네갈의 선택... IEA 합류
국제사회가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케냐와 세네갈의 IEA 회원국 가입이 승인되었다. 케냐와 세네갈은 아프리카의 공화국이다. 케냐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하며 인도양에 면해 있고 세네갈은 북대서양과 마주하고 있다. 두 나라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국제사회의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IEA의 가입을 결정했다. 국제...-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7 08:47
- ESG 뉴스
- 지구촌
2023.06.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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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호 조지아여행기1]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Ushguli)
조지아의 메스티아(Mestia)에서 열흘 머물고 있다. 슴슴한 마을에 오래 있으면 심심하고 몸이 근질근질하다. 이런 몸의 반응이 느껴지면 '여행의 신'이 이동하라는 신호다. 인간은 이동하는 존재다. 호모(Homo) 모투스(Motus)! 여행 다니면 '있있뜰뜬(있을 땐 있고 뜰 땐 뜬다)을 잘해야 한다. 나와 동반자는 '여신(여행의 신)'의 명령에 따라 군말 없이 뜨기로 한...- 라이프
- 여행
2023.05.08 19:23
- 라이프
- 여행
2023.05.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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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중국 정찰 풍선’ 격추 후 잔해 수거 중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북부 사령부 소속 전투기가 중국 정찰 풍선을 대서양 상공에서 격추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격추한 풍선(balloon)은 “미국 본토의 전략적 장소를 감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CNN에 따르면 오스틴 장관은 중국의 불법 정보 기구에 대한 보고에서 “이번 조치는 바이든 대통령과 국...- ESG 뉴스
- 지구촌
2023.02.05 10:01
- ESG 뉴스
- 지구촌
2023.02.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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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지역 현안 등 논의위해 1월 29일 한국방문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1월 29(일)부터 1월 30(월)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노르웨이의 정치인으로 노동당 소속을 통해 2000년부터 2001년 사이에 총리를 지냈고, 2005년 총선에서 승리하여 재선되었으며, 현재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제13대 사무총장을 지내고 있다. 이번 스톨텐베르그 방문은 한국의 안보뿐 아니라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3.01.24 10:37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3.01.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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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글로벌] 미국, ‘이상기온’으로 강력한 겨울 폭풍...최소 16명 사망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온을 겪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급격한 한파로 전력 공급이 끊기고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미국은 차가운 바람과 폭설로 인해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전국적으로 400,000여 가구와 기업에 전력 공급 차질이 발생했다. 혹독한 기온 변화는 크리스마스를 낀 주말에도 미국을 계속 강타하면서 폭설과 눈보라를 ...- ESG 뉴스
- 지구촌
2022.12.25 10:37
- ESG 뉴스
- 지구촌
2022.12.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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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 선정 실패
한국수력원자력이 폴란드 첫 원자력발전소 건설 1단계 사업자로 신청했으나,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선정되면서 고배를 마셨다. 28일(현지시간) 사업자 선정을 마친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및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과 회담을 마친 후 자신들의 원전 프로젝트는 웨스팅하우스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그랜홈 장관 ...- ESG 뉴스
- 지구촌
2022.10.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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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2022.10.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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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NATO 이사회(NAC+4) 참석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27(화) 브뤼셀 NATO 본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Jens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이사회 확대회의(NAC+4*)에 참석, 북핵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김 본부장은 이 회의에서 최근 북한이 핵사용의 문턱을 대폭 낮추는 공세적 핵무력 정책을 법제화하고, 올해에만 32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2.09.28 08:05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2.09.28 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