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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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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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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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는데 왜 갑작스런 한파가 더 강해질까?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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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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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파주서 멸종위기 노랑부리저어새 탐조 프로그램 진행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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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①]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슬라롬 (#1245)
- 기획 / 탐방
2026.01.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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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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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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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일상 위협하는 공기, 근본 대책 시급
- 라이프
- 일상
2026.01.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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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탐방] 청소년 환경예술가들, 유럽에서 예술과 지속가능성을 만나다
- 기획 / 탐방
2026.01.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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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눈이 오지 않았다면 큰 재난으로…겨울철 산불 대책 필요성 다시금 부각
- 라이프
- 일상
2026.01.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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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떠나는 명상 여행] 금강하구둑, 가창오리 군무와 함께하는 겨울 명상 여행
- 라이프
- 여행
2026.01.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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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 안식처 ‘동행목욕탕’, 3년간 9만 명 이용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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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나눈 고기 한 조각이 개를 만들었다...네이처 논문이 밝힌 인간과 개의 공진화 시작
- 스터디
- 지식
2026.01.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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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크랑-몽타나 스키 리조트 신년 파티 화재 참사…약 40명 사망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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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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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하나의 생애와 마주하게 된다.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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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는데 왜 갑작스런 한파가 더 강해질까?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미국 로키산맥 동쪽과 중서부, 북동부 지역에서 형성되고 있는 극심한 추위와 폭설, 치명적인 빙폭풍은 얼핏 모순처럼 보인다. 그러나 기후 과학자들은 이러한 겨울 극한 현상이 기후 변화와 양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 조건이 갖춰질 경우 과거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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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타 누오바(Porta Nuova) 지구 한가운데에는 기존 도심 주거 건축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상징적인 건축물이 있다.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즉 ‘수직 숲(Vertical Forest)’이라 불리는 이 주거 단지는 고층 타워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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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파주서 멸종위기 노랑부리저어새 탐조 프로그램 진행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 중인 ‘새새각각’ 캠페인의 일환으...-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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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①]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슬라롬 (#1245)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들의 이야기를 차례로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 기획 / 탐방
2026.01.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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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밴프 국립공원은 여름철이면 전 세계에서 몰려든 여행객들로 붐비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매년 400만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대개 따뜻한 계절의 절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밴프의 진짜 매력은 고요하고 장엄한 겨울에 있다. 1887년 설립된 밴...-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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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루마니아의 환경 운동가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수년간 루마니아 국유림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을 기록하고 고발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과 스토킹, 협박은 물론 차량에 치여 도...-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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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일상 위협하는 공기, 근본 대책 시급
서울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으며 시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 오염물질이 대기 정체로 쌓인 상황에서 대형 화재까지 겹치며, 고농도 미세먼지가 사실상 일상을 마비시키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라이프
- 일상
2026.01.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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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탐방] 청소년 환경예술가들, 유럽에서 예술과 지속가능성을 만나다
청소년 환경예술가들이 '북방미술'의 중심지로 꼽히는 네덜란드, 벨기에의 주요 미술관과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예술과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ESG코리아뉴스와 (사)한국ESG위원회가 주최하고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이번 유럽 탐방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기획 / 탐방
2026.01.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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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눈이 오지 않았다면 큰 재난으로…겨울철 산불 대책 필요성 다시금 부각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의 아픔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다시 불길이 치솟자 주민 3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눈이 내리며 불길이 힘을 ...- 라이프
- 일상
2026.01.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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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떠나는 명상 여행] 금강하구둑, 가창오리 군무와 함께하는 겨울 명상 여행
2026년 1월 4일 오후 5시 30분, 금강하구둑에서 특별한 겨울 풍경이 펼쳐졌다.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수많은 가창오리들이 하늘을 가르며 군무를 펼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장관이었다. 이번 명상 여행은 단순한 조류 관찰을 넘어, 시와 함께하는 겨울 명상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금강하구둑의...- 라이프
- 여행
2026.01.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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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 안식처 ‘동행목욕탕’, 3년간 9만 명 이용
서울시 쪽방주민을 위한 공공·민간 상생복지 사업인 ‘동행목욕탕’이 운영 3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 9만 명을 넘어서며 대표적인 약자동행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목욕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고 소통을 돕는 사랑방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에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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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나눈 고기 한 조각이 개를 만들었다...네이처 논문이 밝힌 인간과 개의 공진화 시작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동반자인 개는 어떻게 인간 곁에 머물게 되었을까. 최근 네이처 계열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들은 그 답이 마지막 빙하기 말기, 인간과 늑대가 ‘음식’을 매개로 맺은 상호 이익 관계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대 개는 회색늑대에서 기원한 것...- 스터디
- 지식
2026.01.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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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크랑-몽타나 스키 리조트 신년 파티 화재 참사…약 40명 사망
스위스의 대표적인 고급 스키 휴양지인 크랑-몽타나(Cran-Montana)에서 새해 첫날 대형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일 새벽, 크랑-몽타나 중심가에 위치한 바 ‘르 콘스텔라시옹’에...-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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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난처 플로리다도 안전지대 아니다…기후위기가 깨뜨린 북미의 계절 공식
미국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마침내 플로리다 남부까지 밀려 내려오면서 북미의 오랜 ‘계절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북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이 내려오던 플로리다가 이제는 동결 경보와 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지역이 된 것이다.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 등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로키산맥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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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②]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기자(Giza, #3020)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하나의 생애와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묻게 된다. 이 고래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바다를, 과연 우리는 지금처럼 방치해...-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 기획 / 탐방
2026.01.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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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는데 왜 갑작스런 한파가 더 강해질까?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미국 로키산맥 동쪽과 중서부, 북동부 지역에서 형성되고 있는 극심한 추위와 폭설, 치명적인 빙폭풍은 얼핏 모순처럼 보인다. 그러나 기후 과학자들은 이러한 겨울 극한 현상이 기후 변화와 양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 조건이 갖춰질 경우 과거보다 더 강력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후 변화는 단순히 평균 기온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아니라 대기와 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0 07:26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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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타 누오바(Porta Nuova) 지구 한가운데에는 기존 도심 주거 건축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상징적인 건축물이 있다.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즉 ‘수직 숲(Vertical Forest)’이라 불리는 이 주거 단지는 고층 타워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숲으로 구현한 세계 최초의 수직 숲 건축물이다. 특히 도시와 자연의 공존 가능성을 실험한 대표적인 친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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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파주서 멸종위기 노랑부리저어새 탐조 프로그램 진행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운영 중인 ‘새새각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환경재단은 2024년 10월부터 해당 캠페인을 통해 야생조류 먹이 나눔, 유리창 충돌 방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27 09:59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1.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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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바다의 어머니들 ①] 2026 북대서양 참고래 출산기... 슬라롬 (#1245)
이 글은 ESG코리아뉴스를 통해 연재로 이어진다. 2026년 출산기에 확인된 또 다른 어미 고래와 그 새끼들의 이야기를 차례로 따라가며, 각 개체에 부여된 이름과 번호 뒤에 숨겨진 삶의 궤적을 기록한다. 축적된 관찰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하나의 생애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끝내 이 질문에 다다른다. 이 고래들이 점점 사...- 기획 / 탐방
2026.01.25 09:46
- 기획 / 탐방
2026.01.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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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밴프 국립공원은 여름철이면 전 세계에서 몰려든 여행객들로 붐비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매년 400만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대개 따뜻한 계절의 절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밴프의 진짜 매력은 고요하고 장엄한 겨울에 있다. 1887년 설립된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160만 에이...-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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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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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루마니아의 환경 운동가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수년간 루마니아 국유림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을 기록하고 고발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과 스토킹, 협박은 물론 차량에 치여 도로 밖으로 밀려나는 위협까지 감내해야 했다. 파운은 자신에게 현상금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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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일상 위협하는 공기, 근본 대책 시급
서울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으며 시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 오염물질이 대기 정체로 쌓인 상황에서 대형 화재까지 겹치며, 고농도 미세먼지가 사실상 일상을 마비시키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 라이프
- 일상
2026.01.16 14:42
- 라이프
- 일상
2026.01.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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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탐방] 청소년 환경예술가들, 유럽에서 예술과 지속가능성을 만나다
청소년 환경예술가들이 '북방미술'의 중심지로 꼽히는 네덜란드, 벨기에의 주요 미술관과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예술과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ESG코리아뉴스와 (사)한국ESG위원회가 주최하고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이번 유럽 탐방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약 2주간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탐방에는 늘푸른중학교...- 기획 / 탐방
2026.01.15 09:17
- 기획 / 탐방
2026.01.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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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눈이 오지 않았다면 큰 재난으로…겨울철 산불 대책 필요성 다시금 부각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의 아픔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다시 불길이 치솟자 주민 3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눈이 내리며 불길이 힘을 잃자 주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산림당국과 소방본부에 따르면 산불은 이날 오후 3시 15분...- 라이프
- 일상
2026.01.11 00:45
- 라이프
- 일상
2026.01.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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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떠나는 명상 여행] 금강하구둑, 가창오리 군무와 함께하는 겨울 명상 여행
2026년 1월 4일 오후 5시 30분, 금강하구둑에서 특별한 겨울 풍경이 펼쳐졌다.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수많은 가창오리들이 하늘을 가르며 군무를 펼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장관이었다. 이번 명상 여행은 단순한 조류 관찰을 넘어, 시와 함께하는 겨울 명상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금강하구둑의 드넓은 강변 풍경과 가창오리들의 유려한 비행을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는 경험을 나눴...- 라이프
- 여행
2026.01.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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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2026.01.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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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 안식처 ‘동행목욕탕’, 3년간 9만 명 이용
서울시 쪽방주민을 위한 공공·민간 상생복지 사업인 ‘동행목욕탕’이 운영 3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 9만 명을 넘어서며 대표적인 약자동행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목욕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외로움을 덜고 소통을 돕는 사랑방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행목욕탕’은 2023년 3월 한미약품㈜의 후원을 받아 시작된 사업으로, 씻을 공간이 부족한 쪽방주...-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22:21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1.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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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나눈 고기 한 조각이 개를 만들었다...네이처 논문이 밝힌 인간과 개의 공진화 시작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동반자인 개는 어떻게 인간 곁에 머물게 되었을까. 최근 네이처 계열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들은 그 답이 마지막 빙하기 말기, 인간과 늑대가 ‘음식’을 매개로 맺은 상호 이익 관계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대 개는 회색늑대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가축화 시기와 과정은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었다. 2017년 네이처 커뮤니케이...- 스터디
- 지식
2026.01.03 08:13
- 스터디
- 지식
2026.01.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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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크랑-몽타나 스키 리조트 신년 파티 화재 참사…약 40명 사망
스위스의 대표적인 고급 스키 휴양지인 크랑-몽타나(Cran-Montana)에서 새해 첫날 대형 화재가 발생해 약 40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월 1일 새벽, 크랑-몽타나 중심가에 위치한 바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열린 새해 파티 도중 발생했다. 당시 바 안에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젊은 층과 관광객들이 다수 모여 있었...-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2 08:27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02 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