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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대형 산불 진화, 해답은 ‘5분 시스템’이다...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이뤄야 할 국가 과제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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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야리아 막사 리모델링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
- 라이프
- 일상
2026.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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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친환경’ 표방 속 산림 훼손·인공눈 논란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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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㊶] 루치(Lu Qi)… 사막을 숲으로 바꾼 과학자, ‘녹색 장성’을 설계하다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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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가을 맞아 친환경 가족 여행지 제안
- 라이프
- 여행
2026.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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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⑪] 과학은 경고하고, 정책은 지연된다… ‘넷제로’를 넘어선 전환의 시간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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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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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㉟] 미아 모틀리 바베이도스 총리, 기후위기 시대의 정책 리더십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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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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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지웅의 '자연으로 돌아간 판다'
- 라이프
- 문화
2026.01.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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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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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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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㉙] 소니아 과자하라(Sônia Guajajara), 원주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은 곧 지구를 지키는 일이다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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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에 세운 유럽, 다낭 바나힐(Bà Nà Hills)로 떠나는 시간 여행
- 라이프
- 여행
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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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역·국제 가치 높이는 백두대간 10년 청사진 제시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1.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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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대형 산불 진화, 해답은 ‘5분 시스템’이다...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이뤄야 할 국가 과제
현재 함양, 밀양 대형 산불로 피해가 극심하다. 매년 반복되는 대형 산불 앞에서 우리는 같은 장면을 본다. 붉게 타오르는 산 능선, 연기를 가르며 물을 투하하는 헬기, 그리고 정부의 발표. “총력을 다해 진화 중입니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말하는 ‘총력’이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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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야리아 막사 리모델링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
부산시는 24일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키즈카페는 부산형 육아 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초록우...- 라이프
- 일상
2026.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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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친환경’ 표방 속 산림 훼손·인공눈 논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준비 과정에서 산림 훼손과 인공눈 대량 사용 계획이 드러나며 대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서는 올림픽 관련 도로 건설과 경기장 확장을 위해 희귀 낙엽송 숲이 벌목...-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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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㊶] 루치(Lu Qi)… 사막을 숲으로 바꾼 과학자, ‘녹색 장성’을 설계하다
중국 북부를 가로지르는 광활한 모래 지대. 내몽골의 울란부 사막은 한때 거센 모래폭풍으로 농경지와 마을을 위협하던 대표적 사막화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 사이 이곳의 풍경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모래 언덕 사이로 어린 묘목이 자라고 드문드문 숲이 형성되며...-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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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가을 맞아 친환경 가족 여행지 제안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남반구의 계절 변화에 따라 가을을 맞은 시드니와 NSW 전역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을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가족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화한 기후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참...- 라이프
- 여행
2026.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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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⑪] 과학은 경고하고, 정책은 지연된다… ‘넷제로’를 넘어선 전환의 시간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보는 기획 연재를 시작한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 이슈에 머물지 않고 ESG 경영과 투자,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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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ESG코리아뉴스 라이프팀은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를 선정해 연재하는 ‘레드의 유혹’ 기획을 통해, 와인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자연·사람·문화가 응축된 결정체임을 조명하고 있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프랑스 보르도 그라브(Graves) 지역의 상징적 존재이자, 지속 가능성과...-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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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㉟] 미아 모틀리 바베이도스 총리, 기후위기 시대의 정책 리더십
유엔 총회 연단에 선 바베이도스 총리 미아 아모르 모틀리(Mia Amor Mottley)는 외교적 수사를 택하지 않았다. 그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얼굴 없는 소수(faceless few)’에게 돌리며, 이들이 전 세계를 재앙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직격했다. “우리는 불장난을 하고 있다. 이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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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타 누오바(Porta Nuova) 지구 한가운데에는 기존 도심 주거 건축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상징적인 건축물이 있다.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즉 ‘수직 숲(Vertical Forest)’이라 불리는 이 주거 단지는 고층 타워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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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지웅의 '자연으로 돌아간 판다'
이번 그림에서 제가 판다를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판다가 귀엽기도 하고 그리기에 효과적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별 생각 없이 그렸는데, 완성하고 보니까 저랑 닮은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판다의 매력은 다른 곰들과 달리 초식만 하고, 털 색이 흰색과 검은...- 라이프
- 문화
2026.01.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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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밴프 국립공원은 여름철이면 전 세계에서 몰려든 여행객들로 붐비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매년 400만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대개 따뜻한 계절의 절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밴프의 진짜 매력은 고요하고 장엄한 겨울에 있다. 1887년 설립된 밴...-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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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루마니아의 환경 운동가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수년간 루마니아 국유림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을 기록하고 고발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과 스토킹, 협박은 물론 차량에 치여 도...-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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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㉙] 소니아 과자하라(Sônia Guajajara), 원주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은 곧 지구를 지키는 일이다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태어난 원주민 여성 소니아 과자하라(Sônia Guajajara)는 오랫동안 브라질 정치에서 ‘주변부’로 취급돼 왔던 원주민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상징적인 인물이다. 2023년 1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대통령에 의해 브라질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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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에 세운 유럽, 다낭 바나힐(Bà Nà Hills)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베트남 중부 해안 도시 다낭을 여행하다 보면, 바다와 도시의 풍경 너머로 또 하나의 세계가 펼쳐진다. 시내에서 차로 약 40분, 산기슭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로 오르면 전혀 다른 기후와 풍경을 지닌 공간이 나타난다. 이곳이 바로 바나힐(Bà Nà Hills)이다. 바나힐은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역...- 라이프
- 여행
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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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역·국제 가치 높이는 백두대간 10년 청사진 제시
산림청은 백두대간을 국가 핵심 생태자산으로 보전하고 생물다양성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3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2026~2035)’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핵심생물종 지정, 경관·문화 자원과 연계한 지역 특화, 관리효과성 평가제 도입 등 생태계의 실질적 회복과 가치 증...-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1.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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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대형 산불 진화, 해답은 ‘5분 시스템’이다...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이뤄야 할 국가 과제
현재 함양, 밀양 대형 산불로 피해가 극심하다. 매년 반복되는 대형 산불 앞에서 우리는 같은 장면을 본다. 붉게 타오르는 산 능선, 연기를 가르며 물을 투하하는 헬기, 그리고 정부의 발표. “총력을 다해 진화 중입니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부가 말하는 ‘총력’이란 무엇인가. 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진 뒤 가용 자원을 모두 투입하는 것이 총력인가. 아니면 애초에 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24 10:4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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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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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야리아 막사 리모델링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
부산시는 24일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키즈카페는 부산형 육아 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의 협약과 후원을 바탕으로 옛 뽀로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지난해 12...- 라이프
- 일상
2026.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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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2026.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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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친환경’ 표방 속 산림 훼손·인공눈 논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준비 과정에서 산림 훼손과 인공눈 대량 사용 계획이 드러나며 대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서는 올림픽 관련 도로 건설과 경기장 확장을 위해 희귀 낙엽송 숲이 벌목됐으며, 고산 생태계 특성상 훼손 이후 복원이 장기간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해당 숲은 지역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23 08:26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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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㊶] 루치(Lu Qi)… 사막을 숲으로 바꾼 과학자, ‘녹색 장성’을 설계하다
중국 북부를 가로지르는 광활한 모래 지대. 내몽골의 울란부 사막은 한때 거센 모래폭풍으로 농경지와 마을을 위협하던 대표적 사막화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 사이 이곳의 풍경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모래 언덕 사이로 어린 묘목이 자라고 드문드문 숲이 형성되며 일부 지역은 다시 경작 가능한 토지로 복원됐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중국 임업과학원 수석과학자 '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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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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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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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가을 맞아 친환경 가족 여행지 제안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남반구의 계절 변화에 따라 가을을 맞은 시드니와 NSW 전역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을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가족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화한 기후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태 관광의 적기로 제시됐다. 최근 가족 여행이 단순 관광에서 자연 학습과 보호 활동을...- 라이프
- 여행
2026.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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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2026.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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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⑪] 과학은 경고하고, 정책은 지연된다… ‘넷제로’를 넘어선 전환의 시간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보는 기획 연재를 시작한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 이슈에 머물지 않고 ESG 경영과 투자, 산업 구조와 소비 방식까지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았다. 세계 각국의 정책 변화와 해외 주요 연구,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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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6.02.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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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유혹 ⑧] 보르도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의 정점...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
ESG코리아뉴스 라이프팀은 세계 최고의 와이너리를 선정해 연재하는 ‘레드의 유혹’ 기획을 통해, 와인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자연·사람·문화가 응축된 결정체임을 조명하고 있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프랑스 보르도 그라브(Graves) 지역의 상징적 존재이자, 지속 가능성과 럭셔리 와인 투어리즘을 동시에 완성한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âteau Smith Haut Lafitte)이다. ...- 라이프
- 여행
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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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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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㉟] 미아 모틀리 바베이도스 총리, 기후위기 시대의 정책 리더십
유엔 총회 연단에 선 바베이도스 총리 미아 아모르 모틀리(Mia Amor Mottley)는 외교적 수사를 택하지 않았다. 그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얼굴 없는 소수(faceless few)’에게 돌리며, 이들이 전 세계를 재앙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직격했다. “우리는 불장난을 하고 있다. 이 불을 통제하지 않으면 결국 모두를 태워버릴 것” 그의 발언은 즉각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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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위리더
2026.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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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④]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친환경 고층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타 누오바(Porta Nuova) 지구 한가운데에는 기존 도심 주거 건축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상징적인 건축물이 있다. ‘보스코 베르티칼레(Bosco Verticale)’, 즉 ‘수직 숲(Vertical Forest)’이라 불리는 이 주거 단지는 고층 타워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숲으로 구현한 세계 최초의 수직 숲 건축물이다. 특히 도시와 자연의 공존 가능성을 실험한 대표적인 친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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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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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지웅의 '자연으로 돌아간 판다'
이번 그림에서 제가 판다를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판다가 귀엽기도 하고 그리기에 효과적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별 생각 없이 그렸는데, 완성하고 보니까 저랑 닮은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판다의 매력은 다른 곰들과 달리 초식만 하고, 털 색이 흰색과 검은색이 섞여 있는 점이에요. 그게 판다만의 매력이라고 느꼈어요. 대나무 숲 배경은 동물원에서 보았던 판...- 라이프
- 문화
2026.01.22 08:57
- 라이프
- 문화
2026.01.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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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캐나다 로키의 보석,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밴프 국립공원은 여름철이면 전 세계에서 몰려든 여행객들로 붐비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매년 400만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대개 따뜻한 계절의 절경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밴프의 진짜 매력은 고요하고 장엄한 겨울에 있다. 1887년 설립된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160만 에이...- 라이프
- 여행
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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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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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㉚] 숲을 지키는 용기, 행동으로 증명하다... ESG 시대의 인물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
루마니아의 환경 운동가 가브리엘 파운(Gabriel Paun)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수년간 루마니아 국유림에서 벌어지는 불법 벌목을 기록하고 고발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과 스토킹, 협박은 물론 차량에 치여 도로 밖으로 밀려나는 위협까지 감내해야 했다. 파운은 자신에게 현상금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불...-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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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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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㉙] 소니아 과자하라(Sônia Guajajara), 원주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은 곧 지구를 지키는 일이다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태어난 원주민 여성 소니아 과자하라(Sônia Guajajara)는 오랫동안 브라질 정치에서 ‘주변부’로 취급돼 왔던 원주민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상징적인 인물이다. 2023년 1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대통령에 의해 브라질 최초의 원주민 여성 장관이자 초대 원주민부 장관으로 임명되면서 그녀는 브라질 민주주의와 ESG 거버넌스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1.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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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위리더
2026.01.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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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에 세운 유럽, 다낭 바나힐(Bà Nà Hills)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베트남 중부 해안 도시 다낭을 여행하다 보면, 바다와 도시의 풍경 너머로 또 하나의 세계가 펼쳐진다. 시내에서 차로 약 40분, 산기슭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로 오르면 전혀 다른 기후와 풍경을 지닌 공간이 나타난다. 이곳이 바로 바나힐(Bà Nà Hills)이다. 바나힐은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역사와 자연, 현대 기술이 결합된 다낭 여행의 핵심 명소로 자리 잡았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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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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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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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역·국제 가치 높이는 백두대간 10년 청사진 제시
산림청은 백두대간을 국가 핵심 생태자산으로 보전하고 생물다양성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3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2026~2035)’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핵심생물종 지정, 경관·문화 자원과 연계한 지역 특화, 관리효과성 평가제 도입 등 생태계의 실질적 회복과 가치 증진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에 대응해 보호 중심에서 관리·복원 중심으...-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1.14 12:28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6.01.14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