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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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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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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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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⑤ 컴플라이언스 제도, 법과 윤리가 교차하는 신뢰의 설계도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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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④ CEO의 윤리적 리더십, 직원의 직무 만족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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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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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② 기업윤리와 컴플라이언스: 지속가능한 성장의 두 날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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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① 윤리경영, 법을 넘어선 기업의 생존 철학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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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PC,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사업’ 본격 추진
- ESG 경영
- 기업
2025.06.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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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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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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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의 금융읽기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의 역할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6.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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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②] 지구 평균 기온 마지노선 1.5도가 깨져 버렸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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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①] 세제회사들이 저지르는 크나큰 환경오염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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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용석광 대표 ‘ESG 경영 리스크와 공급망 실사법 대응’ 강의
- 스터디
- 교육
2023.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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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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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지난주 한국형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시야를 넓혀 글로벌 무대로 향해보자. 다국적 거래가 일상화된 오늘날, 기업은 자국의 법만 지킨다고 해서 절대 안전하지 않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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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지난 칼럼들에서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시선을 국내로 돌려 대한민국 기업 현장에 깊숙이 자리 잡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의 발자취를 살펴보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CP는 단순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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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⑤ 컴플라이언스 제도, 법과 윤리가 교차하는 신뢰의 설계도
우리는 종종 법(Law)을 ‘금지’나 ‘규제’로 인식하곤 한다. 법은 조직과 개인이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강제하는 구조인 반면, 윤리(Ethics)와 도덕(Moral)은 사회적 기대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이처럼 강제성을 띤 ‘법’과 자발적 책임을 요구하는 ‘윤리’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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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④ CEO의 윤리적 리더십, 직원의 직무 만족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입으로는 늘 윤리와 준법을 외치면서 정작 행동은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위선적인 리더를 본 적이 있는가? 겉으로는 자상하고 깨끗한 척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책임을 회피하는 가식적인 리더십은 조직의 신뢰를 철저히 파괴한다. 기업의 성패는 결코 화려한 '말'에 있지 않다. 진...-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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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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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② 기업윤리와 컴플라이언스: 지속가능한 성장의 두 날개
기업 경영 현장에서 '윤리경영', 'ESG',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라는 용어가 혼재되어 사용되곤 한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이 개념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야말...-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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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① 윤리경영, 법을 넘어선 기업의 생존 철학
윤리에는 다양한 층위가 있다. 개인의 윤리, 조직의 윤리, 그리고 사회 전체의 윤리가 그것이다. 하지만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문화권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개인의 목소리보다 조직의 논리가 우선시되는 경향이 짙다. 조직 내에서 누군가 윤리적 신념에 따라 목소리를 내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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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PC,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사업’ 본격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 시행을 앞두고, 중소·중견기업의 ESG 공급망 실사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사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ESG 경영
- 기업
2025.06.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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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오랜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란저우>로 날아왔다. 서쪽 사막의 시작, 위그루인들의 고향. 중국 대륙의 남쪽을 샅샅이 훑고 떠나 한 달이 더 지나서 왔다. 만일 쿤밍에 트렁크을 맡겨두고 떠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지긋지긋한 생각이 든다. 그 거리가 만...-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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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테크놀러지가 우주로 전파를 쏘아대는 이 시대에도, 항상 변두리로 변두리로만 내몰리는 삶들이 있으니, 오늘도 그 삶들 몇 서로를 껴안고 문득 지하도에서 잠이 든다. -‘땅 끝 인생人生’ 중, 윤재훈- ...-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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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의 금융읽기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의 역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금융기관의 새로운 사명 최근 금융회사들의 사회 공헌 현황 및 발전방안을 논의할 기회가 있었다. 2022년 국내 은행들은 1조 2천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 공헌에 지출했다. 이러한 투자는 사회혁신 기업 지원, 취약계층의 일자리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6.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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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②] 지구 평균 기온 마지노선 1.5도가 깨져 버렸다
“최근 1년간 지구 평균 기온 마지노선 1,5도가 깨져 버렸다. 산업화 이전보다 1,52도 상승해 버린 것이다. 지구가 단발마를 지르며 자정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 -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 이제 인류는 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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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①] 세제회사들이 저지르는 크나큰 환경오염
아이가 머리를 감고 욕실에서 나오는데 숨을 쉬기가 곤란하다. 왜 이렇게 나날이 세제들은 독해지고 있는가? 뉴스에서는 매일 환경에 대한 극한의 경고가 나오고, ‘눈 폭탄, 비 폭탄, 50도가 넘어가는 극한의 온도, 지진, 허리케인, 코로나 등’ 수많은 경고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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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용석광 대표 ‘ESG 경영 리스크와 공급망 실사법 대응’ 강의
용석광 한국준법진흥원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에서 'ESG 경영 리스크와 공급망 실사법 대응'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 용대표는 “과거에는 기업들에게 얼마를 벌었나를 물었다면 이제는 돈을 어떻게 벌었으며,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쓸...- 스터디
- 교육
2023.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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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4년에 탄생한 ‘ISO 19600’이라는 훌륭한 뼈대가 존재한다. 필자는 2012년 이 표준의 드래프트(Draft, 초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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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지난주 한국형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시야를 넓혀 글로벌 무대로 향해보자. 다국적 거래가 일상화된 오늘날, 기업은 자국의 법만 지킨다고 해서 절대 안전하지 않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통 규범이자 필수 생존 전략이다. 주요 선진국과 국제적 기업들은 일찍부터 CP를 도입해 리...-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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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지난 칼럼들에서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시선을 국내로 돌려 대한민국 기업 현장에 깊숙이 자리 잡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의 발자취를 살펴보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CP는 단순한 규제 회피 수단이 아니다. 경제 성장기의 뼈아픈 부작용을 극복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발맞추기 위해 우리...-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12 09:10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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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⑤ 컴플라이언스 제도, 법과 윤리가 교차하는 신뢰의 설계도
우리는 종종 법(Law)을 ‘금지’나 ‘규제’로 인식하곤 한다. 법은 조직과 개인이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강제하는 구조인 반면, 윤리(Ethics)와 도덕(Moral)은 사회적 기대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이처럼 강제성을 띤 ‘법’과 자발적 책임을 요구하는 ‘윤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다. 많은 기업이 컴플라이언스...-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7 09:00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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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④ CEO의 윤리적 리더십, 직원의 직무 만족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입으로는 늘 윤리와 준법을 외치면서 정작 행동은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위선적인 리더를 본 적이 있는가? 겉으로는 자상하고 깨끗한 척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책임을 회피하는 가식적인 리더십은 조직의 신뢰를 철저히 파괴한다. 기업의 성패는 결코 화려한 '말'에 있지 않다. 진정한 변화는 '행동하는 경영', 즉 최고경영자(CEO)의 진정성 있는 윤리적 리더십에서 출발한다. CE...-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5 09:30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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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는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으며,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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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② 기업윤리와 컴플라이언스: 지속가능한 성장의 두 날개
기업 경영 현장에서 '윤리경영', 'ESG',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라는 용어가 혼재되어 사용되곤 한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이 개념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의 첫걸음이다. 우선 윤리경영은 기업이 지향해야 할 도덕적 방향성을 제시...-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2 10:37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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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① 윤리경영, 법을 넘어선 기업의 생존 철학
윤리에는 다양한 층위가 있다. 개인의 윤리, 조직의 윤리, 그리고 사회 전체의 윤리가 그것이다. 하지만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문화권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개인의 목소리보다 조직의 논리가 우선시되는 경향이 짙다. 조직 내에서 누군가 윤리적 신념에 따라 목소리를 내면, 그것은 종종 조직의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로 간주되어 "튀어나온 못이 정 맞는다"라는 식의 압박을 받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18 10:3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3.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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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PC, 중소·중견기업 대상 ‘ESG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사업’ 본격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 시행을 앞두고, 중소·중견기업의 ESG 공급망 실사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사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수출 기업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거래 중단 등 잠재적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ESG 경영
- 기업
2025.06.27 08:33
- ESG 경영
- 기업
2025.06.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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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오랜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란저우>로 날아왔다. 서쪽 사막의 시작, 위그루인들의 고향. 중국 대륙의 남쪽을 샅샅이 훑고 떠나 한 달이 더 지나서 왔다. 만일 쿤밍에 트렁크을 맡겨두고 떠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지긋지긋한 생각이 든다. 그 거리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중국에서의 이동은 내가 살던 소인국을 생각하면 안된다. 어마어마...-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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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테크놀러지가 우주로 전파를 쏘아대는 이 시대에도, 항상 변두리로 변두리로만 내몰리는 삶들이 있으니, 오늘도 그 삶들 몇 서로를 껴안고 문득 지하도에서 잠이 든다. -‘땅 끝 인생人生’ 중, 윤재훈- 랑군(양곤)으로 입국했다. 아웅산 장군이 독립을 쟁취했던 나라, 그의 딸 아웅...-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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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의 금융읽기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의 역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금융기관의 새로운 사명 최근 금융회사들의 사회 공헌 현황 및 발전방안을 논의할 기회가 있었다. 2022년 국내 은행들은 1조 2천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 공헌에 지출했다. 이러한 투자는 사회혁신 기업 지원,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정보 격차 해소,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이루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전략적 접근의 부재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6.04 08:35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6.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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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②] 지구 평균 기온 마지노선 1.5도가 깨져 버렸다
“최근 1년간 지구 평균 기온 마지노선 1,5도가 깨져 버렸다. 산업화 이전보다 1,52도 상승해 버린 것이다. 지구가 단발마를 지르며 자정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 -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 이제 인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최소한의 생존 기온을 넘어 버렸으니, MBC, YTN을 비롯한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에서도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25 09: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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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自在의 환경 이야기①] 세제회사들이 저지르는 크나큰 환경오염
아이가 머리를 감고 욕실에서 나오는데 숨을 쉬기가 곤란하다. 왜 이렇게 나날이 세제들은 독해지고 있는가? 뉴스에서는 매일 환경에 대한 극한의 경고가 나오고, ‘눈 폭탄, 비 폭탄, 50도가 넘어가는 극한의 온도, 지진, 허리케인, 코로나 등’ 수많은 경고가 나오는데도 말이다. 도대체 이렇게 독한 세제를 만드는 회사들은 인간과 자연에게 무슨 짓을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15 08:1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4.02.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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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용석광 대표 ‘ESG 경영 리스크와 공급망 실사법 대응’ 강의
용석광 한국준법진흥원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에서 'ESG 경영 리스크와 공급망 실사법 대응'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 용대표는 “과거에는 기업들에게 얼마를 벌었나를 물었다면 이제는 돈을 어떻게 벌었으며,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쓸 것인가를 묻는 시대가 됐다”며, “비재무적 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ESG는 동원 아닌 동참, 속...- 스터디
- 교육
2023.09.22 09:00
- 스터디
- 교육
2023.09.22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