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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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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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임진강변... 연천 ‘댑싸리정원’ 가을 절정 맞아
- 라이프
- 일상
2025.10.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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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⑮] 대장금과 주몽의 나라에서 온 귀인(貴人)
- 라이프
- 여행
2025.09.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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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⑭]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남자들이 사는 나라, 이란Iran
- 라이프
- 여행
2025.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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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⑬]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3, 황량한 벌판 위의 첫 수도, ‘파사르가대’
- 라이프
- 여행
2025.08.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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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⑪]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 ’파사르가대Pasargadae‘를 가다 1편
- 라이프
- 여행
2025.08.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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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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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훈 칼럼] 산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병과 함께한 치유의 여정'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7.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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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⑨] 유럽여행 프롤로그(prologue)
- 라이프
- 여행
2025.07.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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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➇] 위그루인들의 땅, ‘투루판’에서 ‘우루무치’까지
- 라이프
- 여행
2025.04.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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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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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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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④] 황금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바간왕국
- 라이프
- 여행
2024.08.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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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③] 천 개의 신들이 사는 땅 ’인도‘와 ’네팔‘, 그리고 비원의 ’일본‘
- 라이프
- 여행
2024.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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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①] 길 위에서 on the road
- 라이프
- 여행
2024.03.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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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고원의 끝자락,바위의 심장에서 태어난 도시가 있었다.페르세폴리스신들의 계단을 따라 오르면태양이 돌기둥의 이마에 내려앉고왕의 꿈이 그 아래에 잠들어 있다. 돌이 언어가 되고,침묵이 역사보다 오래 남는 자리,페르세폴리스 -바람의 제국, ‘페르세폴리스’, 윤재훈 ...-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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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임진강변... 연천 ‘댑싸리정원’ 가을 절정 맞아
가을이 깊어가며 경기 북부 임진강 일대가 붉게 타오르고 있다. 연천군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정원’이 올해도 장관을 이루며 수도권 대표 가을 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연천군은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진 강변 일원에 약 2만7천 그루의 댑싸리를 식재해 가을 정원...- 라이프
- 일상
2025.10.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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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⑮] 대장금과 주몽의 나라에서 온 귀인(貴人)
손님은 복을 가지고 오는 사람 오랜 배낭 여행은 스스로 이방인(異邦人) 되기를 작정하고 나서는 것이다. 낯설은 사막길을 걷다가, 어느 도심의 할렘가 골목길을 걷다가 맞는 섬뜩한 느낌의 찬바람도, 스스로 맞닥뜨리며 나아가야 한다. -장기배낭 여행자의 꿈- ...- 라이프
- 여행
2025.09.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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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⑭]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남자들이 사는 나라, 이란Iran
이란하고 되뇌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선한 남자들의 ‘웃음’과 ‘친절함’이다. <카산>이라는 소도시를 걸으면서 마주쳤던 상인들의 눈망울을 잊을 수 없다. 우리에게 익숙한 무표정보다는 항상 웃음기 머금은 낯빛이 사람의 감정을 순수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 라이프
- 여행
2025.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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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⑬]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3, 황량한 벌판 위의 첫 수도, ‘파사르가대’
‘빈 들판 위에 제국의 영화가 아스라하다.’ 거대한 마케도니아 제국을 세웠던 알렉산더 대왕조차도 들어가기를 주저했던 키루스 대왕의 석실 무덤이 있는 ‘아케메네스 왕조’의 건국지, 그런 위대한 성군도 이슬람 교도들이 이곳을 침입했을 때 아랍인들은 이 무덤이 이교...-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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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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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⑪]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 ’파사르가대Pasargadae‘를 가다 1편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살아생전의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를 심판받는다. 선한 영혼은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며, 조로아스터교에서는 이를 천국(Garo Demana)이라 부르고, ‘노래의 집’, ‘기쁨의 집’이라고도 불린다. 악한 행위로 가득 찬 영혼은 고통과 어둠이 가득한 지옥(Druj Demana)에 떨어...- 라이프
- 여행
2025.08.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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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꽃을 밟고 지나간 발자국 뒤로는, 벌나비가 따라간다.” 길 위에 서면 누구나 들꽃이 된다 바람에 서걱이는 억새의 울음소리를 듣는다 끝없이 펼쳐진 길을 보면 가슴이 뛴다 ...- 라이프
- 여행
2025.07.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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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훈 칼럼] 산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병과 함께한 치유의 여정'
좋은 시상 돌아왔구먼 자네가 한자리 하는 걸 보니 잘혀, 자네 날로 된 것 아닌께 스러져 간 친구들 생각하구 다 그들의 피가 있어서 된거니까 자발 떨지 말고 차근차근 잘 혀! 가들도 다 보고 있을 거구만, 저 시상에서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7.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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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⑨] 유럽여행 프롤로그(prologue)
얼마나 굶었을까 세계는 그에게 손을 내밀지 않았을 것이다새들이 하루종일 먹이를 찾아 헤매듯 그도 그러했을 것이다 아무리 하루살이 인생이라고 하지만고국에서는 그의 부모님이나 그리운 아내와 자식들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세계는 또 어떤 이데올로기와 이상을 꿈꾸며 오늘을 위태롭게 지탱하...- 라이프
- 여행
2025.07.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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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➇] 위그루인들의 땅, ‘투루판’에서 ‘우루무치’까지
가다가 보면, 사라지고 모래 바람 속에서 환영처럼 다시 사라지고 모래산이 울면서, 화염산처럼 이 세상 숨쉬는 것들을 파묻어 버리는 곳 개미 한 마리 지나가지 않는 팔열(八熱)의 모래밭 위그루인이 지나가는가 싶더니 혜초 스님도 지나가는가 싶고 문득, 어머니가 물 한 바가지 들고 나...- 라이프
- 여행
2025.04.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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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오랜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란저우>로 날아왔다. 서쪽 사막의 시작, 위그루인들의 고향. 중국 대륙의 남쪽을 샅샅이 훑고 떠나 한 달이 더 지나서 왔다. 만일 쿤밍에 트렁크을 맡겨두고 떠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지긋지긋한 생각이 든다. 그 거리가 만...- 라이프
- 여행
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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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테크놀러지가 우주로 전파를 쏘아대는 이 시대에도, 항상 변두리로 변두리로만 내몰리는 삶들이 있으니, 오늘도 그 삶들 몇 서로를 껴안고 문득 지하도에서 잠이 든다. -‘땅 끝 인생人生’ 중, 윤재훈- ...- 라이프
- 여행
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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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④] 황금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바간왕국
황금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바간 왕국> “천불천탑 황금빛 째디들이 즐비한 나라, 매일 비손을 하며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 나라의 오랜 수도였던 <랑군(양곤)>, 우리나라 대통령과 장관들이 순방을 갔다가 아웅산 폭탄 테러를 당한 나라...- 라이프
- 여행
2024.08.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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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③] 천 개의 신들이 사는 땅 ’인도‘와 ’네팔‘, 그리고 비원의 ’일본‘
오늘은 일본이 바다에 방사능 폐기물을 버리고 맞는 첫날이다 그들은 지금 이 지구에,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가 호모 사피엔스는 과연 스스로의 터전을 멸망시키고 말 것인가 그 하늘로 까마귀 떼가 날아간다 두 번째 태평양 전쟁을 맞는 기분이다 그때는 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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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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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①] 길 위에서 on the road
“여행을 떠나라. 책 속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이 땅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무수한 이야기들이, 내 온몸으로 다가올 것이다.” 지구! 45억 6,700만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행성, 엷은 대기층으로 둘러싸여 있고 지금까지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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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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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고원의 끝자락,바위의 심장에서 태어난 도시가 있었다.페르세폴리스신들의 계단을 따라 오르면태양이 돌기둥의 이마에 내려앉고왕의 꿈이 그 아래에 잠들어 있다. 돌이 언어가 되고,침묵이 역사보다 오래 남는 자리,페르세폴리스 -바람의 제국, ‘페르세폴리스’, 윤재훈 시라즈에 오면 반드시 아케메네스(페르시아) 왕조를 세운 키루스 대왕이 잠든 ‘파사르 가다에’와 그의 후손...-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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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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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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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임진강변... 연천 ‘댑싸리정원’ 가을 절정 맞아
가을이 깊어가며 경기 북부 임진강 일대가 붉게 타오르고 있다. 연천군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정원’이 올해도 장관을 이루며 수도권 대표 가을 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연천군은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진 강변 일원에 약 2만7천 그루의 댑싸리를 식재해 가을 정원을 개방했다. 정원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입장료나 예약 절차 없이 누구나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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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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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2025.10.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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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⑮] 대장금과 주몽의 나라에서 온 귀인(貴人)
손님은 복을 가지고 오는 사람 오랜 배낭 여행은 스스로 이방인(異邦人) 되기를 작정하고 나서는 것이다. 낯설은 사막길을 걷다가, 어느 도심의 할렘가 골목길을 걷다가 맞는 섬뜩한 느낌의 찬바람도, 스스로 맞닥뜨리며 나아가야 한다. -장기배낭 여행자의 꿈- 이란의 중남부 사막 속의 고도(古都) <시라즈>를 걷다가 서로 이야기를 서너 마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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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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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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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⑭]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남자들이 사는 나라, 이란Iran
이란하고 되뇌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선한 남자들의 ‘웃음’과 ‘친절함’이다. <카산>이라는 소도시를 걸으면서 마주쳤던 상인들의 눈망울을 잊을 수 없다. 우리에게 익숙한 무표정보다는 항상 웃음기 머금은 낯빛이 사람의 감정을 순수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은 그 도시만의 추억이 아니었다. 어느 도시를 가나 그들의 친절은 일상이었다. 이국에서는 물론 조심도 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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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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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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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⑬]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3, 황량한 벌판 위의 첫 수도, ‘파사르가대’
‘빈 들판 위에 제국의 영화가 아스라하다.’ 거대한 마케도니아 제국을 세웠던 알렉산더 대왕조차도 들어가기를 주저했던 키루스 대왕의 석실 무덤이 있는 ‘아케메네스 왕조’의 건국지, 그런 위대한 성군도 이슬람 교도들이 이곳을 침입했을 때 아랍인들은 이 무덤이 이교도들에게 바친 것이라 하여 파괴하려고 했다. 이에 무덤을 지키던 사람들은 슬기를 발휘하여 키루스 무덤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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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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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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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⑪] 페르시아 제국의 기원, ’파사르가대Pasargadae‘를 가다 1편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살아생전의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를 심판받는다. 선한 영혼은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며, 조로아스터교에서는 이를 천국(Garo Demana)이라 부르고, ‘노래의 집’, ‘기쁨의 집’이라고도 불린다. 악한 행위로 가득 찬 영혼은 고통과 어둠이 가득한 지옥(Druj Demana)에 떨어진다." 위대한 제국 <아케메네스 왕조> 창건 페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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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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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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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⑩] 배낭여행자가 배워야 할 생태적 삶의 태도에 관하여
“꽃을 밟고 지나간 발자국 뒤로는, 벌나비가 따라간다.” 길 위에 서면 누구나 들꽃이 된다 바람에 서걱이는 억새의 울음소리를 듣는다 끝없이 펼쳐진 길을 보면 가슴이 뛴다 저 산모퉁이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길 위에서, 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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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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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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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훈 칼럼] 산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병과 함께한 치유의 여정'
좋은 시상 돌아왔구먼 자네가 한자리 하는 걸 보니 잘혀, 자네 날로 된 것 아닌께 스러져 간 친구들 생각하구 다 그들의 피가 있어서 된거니까 자발 떨지 말고 차근차근 잘 혀! 가들도 다 보고 있을 거구만, 저 시상에서 -‘좋은 시상’, 윤재훈 내 여행의 시작은 산(山)이었다. 멀리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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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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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기고
2025.07.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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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⑨] 유럽여행 프롤로그(prologue)
얼마나 굶었을까 세계는 그에게 손을 내밀지 않았을 것이다새들이 하루종일 먹이를 찾아 헤매듯 그도 그러했을 것이다 아무리 하루살이 인생이라고 하지만고국에서는 그의 부모님이나 그리운 아내와 자식들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세계는 또 어떤 이데올로기와 이상을 꿈꾸며 오늘을 위태롭게 지탱하는지 - '장발장을 만나다', 윤재훈 아시아 대륙을 넘어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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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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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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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➇] 위그루인들의 땅, ‘투루판’에서 ‘우루무치’까지
가다가 보면, 사라지고 모래 바람 속에서 환영처럼 다시 사라지고 모래산이 울면서, 화염산처럼 이 세상 숨쉬는 것들을 파묻어 버리는 곳 개미 한 마리 지나가지 않는 팔열(八熱)의 모래밭 위그루인이 지나가는가 싶더니 혜초 스님도 지나가는가 싶고 문득, 어머니가 물 한 바가지 들고 나타날 것도 같은, -‘물기 하나 없는 전생(前生)’, 윤재훈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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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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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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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⑦] 타클라마칸 사막의 초입, 둔황
오랜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란저우>로 날아왔다. 서쪽 사막의 시작, 위그루인들의 고향. 중국 대륙의 남쪽을 샅샅이 훑고 떠나 한 달이 더 지나서 왔다. 만일 쿤밍에 트렁크을 맡겨두고 떠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지긋지긋한 생각이 든다. 그 거리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중국에서의 이동은 내가 살던 소인국을 생각하면 안된다. 어마어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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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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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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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⑤] 신과 하나인 나라, 미얀마
테크놀러지가 우주로 전파를 쏘아대는 이 시대에도, 항상 변두리로 변두리로만 내몰리는 삶들이 있으니, 오늘도 그 삶들 몇 서로를 껴안고 문득 지하도에서 잠이 든다. -‘땅 끝 인생人生’ 중, 윤재훈- 랑군(양곤)으로 입국했다. 아웅산 장군이 독립을 쟁취했던 나라, 그의 딸 아웅...-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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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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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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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④] 황금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바간왕국
황금불탑의 나라, 미얀마의 <바간 왕국> “천불천탑 황금빛 째디들이 즐비한 나라, 매일 비손을 하며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 나라의 오랜 수도였던 <랑군(양곤)>, 우리나라 대통령과 장관들이 순방을 갔다가 아웅산 폭탄 테러를 당한 나라” 바간 왕국, 보기만 해도 눈이 부시는 천 불 천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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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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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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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③] 천 개의 신들이 사는 땅 ’인도‘와 ’네팔‘, 그리고 비원의 ’일본‘
오늘은 일본이 바다에 방사능 폐기물을 버리고 맞는 첫날이다 그들은 지금 이 지구에,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가 호모 사피엔스는 과연 스스로의 터전을 멸망시키고 말 것인가 그 하늘로 까마귀 떼가 날아간다 두 번째 태평양 전쟁을 맞는 기분이다 그때는 미국을 상대로 공격했지만 오늘은 세계를 향하여 공습 경보도 없이, 무차별 공격을 감행한 것이다.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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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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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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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 ①] 길 위에서 on the road
“여행을 떠나라. 책 속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이 땅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무수한 이야기들이, 내 온몸으로 다가올 것이다.” 지구! 45억 6,700만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행성, 엷은 대기층으로 둘러싸여 있고 지금까지 발견된 지구형 행성 가운데 가장 크다. 그리하여 인류가 생겨났다. 만약에 청소년들에게 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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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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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3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