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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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동참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5월 19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자원순환을 위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휴사이클 캠페인’, 휴게소에서 無라벨 생수병 판매 등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미래 사회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진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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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천안시, 식물 바이러스병 주의 당부
    천안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식물바이러스 매개충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주로 총채벌레, 진딧물, 가루이류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괴저, 모자이크, 황화, 축엽, 잎 말림, 잎의 기형,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식물바이러스병에 걸리게 되면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가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천안지역에서는 매년 오이, 멜론, 고추 등에서 식물 바이러스병 피해가 확인되는데, 주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CABYV), 멜론괴저반점바이러스(MNSV),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CCYV), 수박모자이크바이러스(WMV)가 발견된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직접적인 치료제가 없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선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키트를 활용한 신속한 진단과 등록된 약제를 활용한 매개충 방제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식물바이러스병은 한번 걸리면 치료제가 없으므로, 선제적으로 매개충을 방제해야 한다”며 “작물에 위와 같은 바이러스 증상이 보인다면 센터나 인근 지소에 연락해 빠른 진단을 받아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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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경기주택도시공사, 가정의 달 맞이 영구임대주택 어르신을 위한 힐링음악 콘서트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영구임대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힐링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주시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 메트로 3단지 각 단지 내 공용공간에서 홀로지내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이웃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힐링음악 콘서트는 남양주시 다산 포레스트2단지,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에서도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고령자 1인가구를 위한 음악 콘서트 외에도 주부계층을 위한 무료 칼갈이 서비스, 장기입주 단지 입주민을 위한 묵은짐 정리 및 공간 재배치 컨설팅 등 입주민 계층별 특성에 맞는 고객만족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고령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속도가 빠른만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함께할 수 있는 고객만족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계층별 맞춤 고객지원 활동을 통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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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바다 생태계 지키기 위한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포항에서 성료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및 바다숲 블루카본 국제포럼’이 지난10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됐다.바다식목일(5.10)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숲의 가치와 조성 성과에 대한 인식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12년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경북에서는 최초로 포항에서 기념식이 열리게 됐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는 ‘바다숲을 통한 블루카본 선도 전략’을 주제로 바다숲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향상을 위해 해양분야 블루카본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포럼 등 학술행사도 함께 연계해 진행됐다.블루카본은 바다와 습지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이산화탄소를 지구 대기에서 제거해 온실 가스 농도를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해양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의 관점에서 중요한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1부 기념식에는 수산자원보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포항공과대학교 이기택 교수가 홍조 근정훈장을, 다이브알앤디 배진우 이사가 산업포장을, 경상북도 울릉군이 대통령 표창을,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강정찬 연구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피터 매크리디 교수(호주 디킨대학교 블루카본 연구소장)가 블루카본을 통한 글로벌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실시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김종성 서울대 교수의 ’우리나라 블루카본 추진전략‘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바다숲과 블루카본, 바다식목일(최미경 FIRA본부장)▲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계획(윤호성 경북대 교수) 등의 성과발표가 진행됐다.아울러 ’블루카본 국제 인증을 위한 방법론 모색‘과 ’탄소 거래 실제사례 및 정책 방향 모색‘ 등 2개의 세션으로 나눠 국내외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바다식목일 기념행사가 동해안권 거점도시이자 우리나라 대표적 해양도시인 포항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바다숲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더 나아가 블루카본 인증을 위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등 해양기반의 탄소중립 실현에 포항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다숲은 해양 생물 서식지이자 산란장으로 수산자원 생산성을 높이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물론 특히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포항시는 보존 가치가 높은 호미반도 일대 해양생태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호미반도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비롯해 블루카본의 확대와 국제 인증을 위한 전담기관인 환동해 블루카본센터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민·관 협력 사업으로 포항 구평1리, 모포리 해역에 2.99㎢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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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충남 청양군,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생활 실천 운동
    충남 청양군이 102번째 어린이날인 지난 5일 ‘2024년 청양어린이날큰잔치(잘한다 잘한다 자란다)’를 청양중학교와 청양고등학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행사는 전통적인 어린이날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한 행사였다. 군은 이날 “탄소중립,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를 목표로 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했다. 다회용 컵을 대여하여 일회용 컵을 없앴고, 식당에서도 일회용 식탁보를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부스별 현수막을 대신하여 탁상용 배너를 활용했고, 행사 홍보 시 개인용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체험 부스 중에서는 ▲공판화기법(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과 함께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 실천 ▲탄소중립 실천 약속 꽃나무 꾸미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서명 등 탄소중립 관련 체험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되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약속 꽃나무가 큰 호응을 얻었는데, 어린이들이 직접 지구를 지킬 수 있는 행동을 적어 꽃나무를 꾸미면서 탄소중립 실천 약속을 하였다. 박동순 군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자의 역할을 배우고 실제로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에게 실천적인 환경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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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강원특별자치도, 「제2회 인공지능 암 치유센터 조성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2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춘천시와 강원대학교 병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제2회 인공지능 기반 암 치유센터 조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의 내용으로는 '암 환자 치유 인프라 조성 방안'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암 치유센터」 사업을 소개하고, 변정현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 보건원 박사가 한국수력원자력(원전본부 부속의원)과 강원대학교 병원 호흡기 내과 간의 원격 협진 가능성을 평가했던 경험을 전달했다. 특히, 암 환자 치유 프로그램으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통증 관리 솔루션과 개인 맞춤형 식단 및 영양관리 솔루션, 암 환자 데이터 수집 및 적재 연계 솔루션 개발 현황도 발표됐다. 인공지능 기반 암 치유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 지역확산 선도사업'으로 강원도의 강점인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제안해 '23년부터 추진 중인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사업 중 하나로 강원대학교병원 암병동 51개 병상을 활용해 입원 암환자 및 암 치료를 마친 환자,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암 환자 개인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통증, 식단, 심리 등) 개발, 데이터 연계 솔루션 개발, 수도권 주요병원과 원격의료 협진, 인공지능 의료 실증과제 테스트 베드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암 치유센터 조성지가 작년 11월 말에 강원대학교 병원으로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한편 「제1회 인공지능 기반 암 치유센터 조성 심포지엄」은 올해 2월에 ▲암 환자 영양관리 임상 연구와 적용(이정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암 환자 치료와 관리에 있어 환자 자기평가 결과 사용(윤정희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 교수) ▲암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국가 암 데이터 센터 및 결합 전문기관의 역할 (김현진 국립안센터 국가 암 데이터 결합 팀장) 의 주제로 개최한 바 있다.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강원대학교 병원에 조성되는 인공지능 기반 암 치유센터 조성 사업이 차근차근 추진 중이며, 특히 암 환자의 개인 맞춤형 치유와 일상 생활 조기 복귀를 위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춘천시, 강원대학교 병원, 강원 정보 문화산업 진흥원과 함께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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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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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동참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5월 19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자원순환을 위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휴사이클 캠페인’, 휴게소에서 無라벨 생수병 판매 등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미래 사회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진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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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제주시, 세계 최초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 개최
    제주시가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을 세계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습지 보전과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젊은이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다져 나가기 위해 개최된다. 또 국내외 람사르 습지도시 청년들 간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습지 보전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포럼은 지난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제2회 람사르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서 강병삼 제주시장이 습지도시 청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한 청년포럼을 제주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고, 참여 도시 전원의 지지를 받아 결정됐다.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의 참여’를 주제로 총 4개국 12개 습지 도시와 1개 중앙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환경부와 제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제주대학교, (사)제주생태관광협회 및 제주시 협약인증습지도시 등 지역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주요 참여 습지도시로는 중국 창더시 외 6개 도시, 일본 니가타시, 마다가스카르 미신조시, 한국 창녕군 외 2개 도시 등 총 6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중앙기관으로는 중국국가임업국이 참석한다.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미래 환경문제의 해결을 주도할 청년들이 연대와 단합, 교류를 통한 행동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특징이다. 5월 24일 조천읍 소재 소노벨 제주에서 열리는 포럼 첫날에는 개막식, 기조강연, 청년과의 대담 등이 펼쳐진다. ‘습지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주제로 서승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장이 포럼 현장에서 기조강연하고, 이란 바자네시 하메드 아크가르(Hamed akhgar) 시장의 화상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기후위기 시대, 습지가 주는 혜택’을 주제로 열리는 청년과의 대담에는 강병삼 제주시장, 중국국가임업국 조 주용(ZHOU Zuoyong), 일본 니가타시 소라 가와치(Sora Kawachi), 한국 고창군 김초은 청년연사가 참여해 주제토론 등을 발표하게 된다. 25일 제주시 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포럼 2일차에는 우수사례 발표와 원탁토론, 그리고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수사례는 각 도시의 습지 보전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환경 보전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원탁토론은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교육, 문화, 시민, 정책, 기술 등 5개 분야의 역할을 모색하면서 청년 선언문이 작성될 예정이다. 원탁토론 후에는 동백동산습지 탐방, 동백동산 가시나무 도토리로 만드는 칼국수 만들기 등 지역문화 체험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포럼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최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서귀포시 오조리 습지를 탐방하고 습지 및 환경 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포럼 성과 공유와 원탁토론에서 만들어진 청년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포럼이 마무리된다. 청년 선언문은 오는 10월 중국 동잉시에서 열리는 제3회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 건의될 예정이다. 한편, 청년포럼 기간에는 2025 APEC 제주유치 홍보관 등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에코촌 유스호스텔 로비에서는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기원 홍보관이 운영되고, 동백동산 습지센터 전시실에서는 참가한 습지도시 홍보영상 및 습지 사진이 전시된다. 그리고 에코촌 유스호스텔 야외무대에서 홍어밴드, ERA(이라) 등 지역 예술인이 출연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청년들의 흥을 돋운다.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국제사회에서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제주시에서 청년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여한 청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그 시너지 효과가 APEC 제주 유치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람사르 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지역사회가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는 도시나 마을이 람사르협약에 따라 인증을 받게 되며, 우리나라 7개 도시를 포함해 현재 17개국 43개 도시가 인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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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천안시, 식물 바이러스병 주의 당부
    천안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식물바이러스 매개충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주로 총채벌레, 진딧물, 가루이류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괴저, 모자이크, 황화, 축엽, 잎 말림, 잎의 기형,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식물바이러스병에 걸리게 되면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가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천안지역에서는 매년 오이, 멜론, 고추 등에서 식물 바이러스병 피해가 확인되는데, 주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CABYV), 멜론괴저반점바이러스(MNSV),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CCYV), 수박모자이크바이러스(WMV)가 발견된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직접적인 치료제가 없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선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키트를 활용한 신속한 진단과 등록된 약제를 활용한 매개충 방제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식물바이러스병은 한번 걸리면 치료제가 없으므로, 선제적으로 매개충을 방제해야 한다”며 “작물에 위와 같은 바이러스 증상이 보인다면 센터나 인근 지소에 연락해 빠른 진단을 받아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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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서울시,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 맞이 한강생태공원 체험
    서울시가 UN이 정한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한강생태공원에 서식 중인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배우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생물의 소중함과 보존 가치를 알린다는 취지이다.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은 생물종 다양성이 줄어들며 그에 대한 문제 인식 확산을 위해 UN이 제정한 기념일이다. 10종의 생태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는 ▲한강 공원에 둥지를 튼 제비의 생활 모습 관찰 ▲한강에서 살고 있는 수달 가족의 배설물과 발자국 등의 흔적 찾기 ▲한강에 서식하는 곤충 관찰 등의 체험 을 할 수 있다. 한강생태공원은 도심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품고 있어 생생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생태공원 생태체험 학습센터에서는 봄맞이 생태체험 30종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라 경험할 수 있다. 생태체험 학습센터는 여의도 샛강, 암사, 한강야생탐사센터, 고덕수변, 난지생태습지원, 강서습지원으로 총 6곳이 있다.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은 오는 25일 도심 속 생태공원에서 살아가는 수달을 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수달가족축제'를 준비해 수달 그림 그리기 대회, 수달책방, 수달 팝업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수달의 배설물과 발자국 등의 흔적을 직접 찾아보는 '수달 똥을 찾아라'도 오늘 22일에 진행된다. '암사 생태공원'에서는 22일과 25일에 한강공원에서 서식하는 생물 긴병꽃풀, 찔레꽃 등을 관찰하고 식물도감을 만드는 '암사숲 풀꽃나무 이야기'가 진행된다. 생태계를 이해하고 생명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강 야생 탐사센터'는 야간 시간에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가 돼있다. 오는 24일 야간에 한강으로 찾아오는 말똥게와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낮의 풍경뿐 아니라 밤의 야생 습지도 경험할 수 있는 '쉿! 밤의 이야기를 들어봐'가 열린다. '고덕수변 생태공원'에서는 한강공원을 찾아온 꾀고리, 꼬마물떼새, 흰눈썹황금새 등 야생조류의 번식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21세기 흥부 가족을 찾아서(제비탐사)'가 25일 준비돼 있다.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지생태습지원'은 개구리와 애벌레를 찾아보고 습지원에서 채취한 나뭇가지, 자연물 소재의 재료들로 만들어보며 생물종 다양성을 체험해보는 '도담도담 축제'가 25일에 개최된다.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오는 26일 새들이 둥지를 짓는 다양한 장소와 재료를 알아보고 인공둥지에 어떤 새가 번식하고 있는지 관찰하는 '둥지를 지어요'를 만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한강 생태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모두 무료이다. 또한 각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진행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 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초록으로 물든 한강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자연생태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신규로 마련했다."며,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기를 바라며, 생태공원 간 협력 행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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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경기주택도시공사, 가정의 달 맞이 영구임대주택 어르신을 위한 힐링음악 콘서트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영구임대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힐링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주시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 메트로 3단지 각 단지 내 공용공간에서 홀로지내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이웃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힐링음악 콘서트는 남양주시 다산 포레스트2단지,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에서도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고령자 1인가구를 위한 음악 콘서트 외에도 주부계층을 위한 무료 칼갈이 서비스, 장기입주 단지 입주민을 위한 묵은짐 정리 및 공간 재배치 컨설팅 등 입주민 계층별 특성에 맞는 고객만족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고령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속도가 빠른만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함께할 수 있는 고객만족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계층별 맞춤 고객지원 활동을 통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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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아이코리아, '제4회 유아교육 현장사례 공모전' 환경부 후원
    아이코리아가 오는 6월 28일(금)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주제로 '제4회 아이코리아 유아교육 현장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 접수에 나선다.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기후변화, 경제위기, 사회∙문화적 불평등 문제 등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필요성을 반영해 실제 교육 활동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참가 자격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만 3~5세 학급을 운영해 본 전∙현직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개인 혹은 유아 교육기관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또 교사 개인당 하나의 사례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단, 한 기관에서 여러 학급의 사례를 응모하는 것은 가능하다. 응모작 접수는 6월 28일(금) 까지 받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26일(금)에 당선작을 발표한다. 총 상금은 400만원으로 4편의 당선작을 선정해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각 50만원을 수여한다. 특별히 대상 당선작에게는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아이코리아 김태련 이사장은 "유아교육 현장 사례 공모전으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대한 관심을 독려함과 동시에 올바른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희망자는 아이코리아 교육연수개발팀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관련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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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바다 생태계 지키기 위한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포항에서 성료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및 바다숲 블루카본 국제포럼’이 지난10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개최됐다.바다식목일(5.10)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숲의 가치와 조성 성과에 대한 인식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12년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경북에서는 최초로 포항에서 기념식이 열리게 됐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는 ‘바다숲을 통한 블루카본 선도 전략’을 주제로 바다숲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향상을 위해 해양분야 블루카본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포럼 등 학술행사도 함께 연계해 진행됐다.블루카본은 바다와 습지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로, 이산화탄소를 지구 대기에서 제거해 온실 가스 농도를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해양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의 관점에서 중요한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1부 기념식에는 수산자원보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포항공과대학교 이기택 교수가 홍조 근정훈장을, 다이브알앤디 배진우 이사가 산업포장을, 경상북도 울릉군이 대통령 표창을,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강정찬 연구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피터 매크리디 교수(호주 디킨대학교 블루카본 연구소장)가 블루카본을 통한 글로벌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실시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김종성 서울대 교수의 ’우리나라 블루카본 추진전략‘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바다숲과 블루카본, 바다식목일(최미경 FIRA본부장)▲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계획(윤호성 경북대 교수) 등의 성과발표가 진행됐다.아울러 ’블루카본 국제 인증을 위한 방법론 모색‘과 ’탄소 거래 실제사례 및 정책 방향 모색‘ 등 2개의 세션으로 나눠 국내외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바다식목일 기념행사가 동해안권 거점도시이자 우리나라 대표적 해양도시인 포항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바다숲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더 나아가 블루카본 인증을 위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등 해양기반의 탄소중립 실현에 포항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다숲은 해양 생물 서식지이자 산란장으로 수산자원 생산성을 높이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물론 특히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포항시는 보존 가치가 높은 호미반도 일대 해양생태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호미반도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을 비롯해 블루카본의 확대와 국제 인증을 위한 전담기관인 환동해 블루카본센터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민·관 협력 사업으로 포항 구평1리, 모포리 해역에 2.99㎢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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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고양시,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서비스
    고양특례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 이용 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 시설은 ‘실내공기질관리법’의 자가측정 의무가 없는 법적 규모 미만의 시설로 연면적 430㎡ 미만 어린이집, 1,000㎡ 미만 노인요양시설, 경로당, 장애인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 총 560개소이다. 실내공기질 전문 측정업체가 오는 8월까지 4개 항목(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총부유세균)을 측정하고 시설별로 관리 방안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종학 기후에너지과장은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건강취약계층은 오염된 실내공기가 건강을 위협하는 주된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실내공기질 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실내공기질 측정 서비스가 건강취약계층의 환경성 질환 예방과 능동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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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대전 대덕구, “탄소중립 실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눈길
    대전시 대덕구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회덕동 탄소중립 녹색성장 주민 실천연대(이하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와 에너지전환 실천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는 에너지전환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구성한 단체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홍보하고 친환경 실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참여를 이끄는 모임이다. 대덕지역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는 샴푸바 만들기 ▲신재생에너지 교육ㆍ체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생활용품 정보 제공 ▲자전거를 활용한 에너지전환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은 시대의 과제이자 의무'라며 “주민주도의 친환경에너지 학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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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충남 청양군,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생활 실천 운동
    충남 청양군이 102번째 어린이날인 지난 5일 ‘2024년 청양어린이날큰잔치(잘한다 잘한다 자란다)’를 청양중학교와 청양고등학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행사는 전통적인 어린이날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한 행사였다. 군은 이날 “탄소중립,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를 목표로 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했다. 다회용 컵을 대여하여 일회용 컵을 없앴고, 식당에서도 일회용 식탁보를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부스별 현수막을 대신하여 탁상용 배너를 활용했고, 행사 홍보 시 개인용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체험 부스 중에서는 ▲공판화기법(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과 함께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 실천 ▲탄소중립 실천 약속 꽃나무 꾸미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서명 등 탄소중립 관련 체험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되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약속 꽃나무가 큰 호응을 얻었는데, 어린이들이 직접 지구를 지킬 수 있는 행동을 적어 꽃나무를 꾸미면서 탄소중립 실천 약속을 하였다. 박동순 군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자의 역할을 배우고 실제로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에게 실천적인 환경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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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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